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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안부 구조대, 미얀마 지진 피해자 1명 추가 발견

4월 1일 오후 미얀마 수도 네피도의 외곽 도시인 자부티리(Xabuthiri) 시내 병원 현장에서 베트남 공안부 구조대가 17세 남성인 두 번째 희생자의 시신을 잔해 속에서 수습했다.

앞서 같은 병원 지역에서 베트남 공안부 구조대는 붕괴된 병원 잔해에 갇힌 14세 청소년의 시신을 발견하여 수습한 후 당국과 유가족에게 인계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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