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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럼 당서기장, 미국에서 열리는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 회의 참석차 출국

베트남 최고 지도자가 평화 이사회 창립 회의에 참석한 것은 평화와 발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에 대한 베트남의 지지와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또럼 당서기장이 2월 18일 오전 하노이를 출발해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가자지구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for Gaza) 창립 회의에 참석한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또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집행위원회 서기장 은 2월 18일 오전 하노이를 출발해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가자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for Gaza) 창립 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방문은 위원회 창립 의장이기도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또럼 당서기장과 동행하는 대표단에는 판반장 정치국원 겸 국방부 장관, 르엉땀꽝 정치국원 겸 공안부 장관, 응웬유이응옥 정치국원 겸 하노이시 당위원회 서기, 레화이쭝 정치국원 겸 외교장관, 팜지아뚝 정치국원 겸 당 중앙위원회 서기 및 당 중앙위원회 사무국장이 포함되어 있다.

베트남 대표단에는 또한 응웬반탕 당 중앙위원 겸 재정부 장관, 응웬티홍 당 중앙위원 겸 베트남 국가은행 총재, 레만흥 당 중앙위원 겸 산업무역부 장관 대행, 또안소 당서기장 보좌관 겸 서기장실 담당, 응웬꾸옥중 주미 베트남 대사가 포함되어 있다.

베트남 최고 지도자의 가자 평화위원회 창립 회의 참석은 평화와 발전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노력에 대한 베트남의 지지와 적극적 참여 의지를 보여준다. 이는 또한 베트남-미국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틀 내에서 국제 문제 협력에 관한 합의를 이행하는 조치이기도 하다.

베트남픽토리알/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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