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하노이에서 유엔개발계획(UNDP)과 주베트남 일본 대사관은 ‘베트남 국가 창조 혁신 센터의 창조 혁신 능력 제고‘를 위한 협력 문건을 체결했다. 해당 이니셔티브는 베트남 내 창조 혁신 생태계를 강화하고, 창업 기업을 비롯한 국내 기업들의 위상을 높이며,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경쟁력을 향상시킬 것이다.
18개월 동안 전개되는 해당 이니셔티브는 3가지의 주요 목표에 집중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Δ국가 창조 혁신 센터(NIC) 산하 베트남 창조 혁신재단(VIF) 설립을 통한 순조로운 투자 환경 조성 Δ국가 창조 혁신 생태계 강화 Δ창조 혁신 능력 및 기술 향상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이니셔티브의 중요한 사항으로는 호아락 하이테크단지(NIC) 내 스타트업 센터를 개발하여 스타트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베트남 기업과 국제기구를 연결하여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이다.
또 다른 주목할 만한 점은 창조 혁신 분야에서 여성에게 권리를 부여하고, 여성의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장벽을 제거하는 동시에 주요 이니셔티브에 여성 운영 스타트업을 최소 30% 유치하는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부 꾸옥 후이(Vũ Quốc Huy) NIC 사장은 이번 이니셔티브의 성과가 국가 창조 혁신 재단 모델 완성과 같은 2025~2026년 베트남 국가 창조 혁신 센터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동시에, 호아락 하이테크단지를 베트남 및 지역 내 창조 혁신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