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2026년 달랏 히말라야 벚꽃 축제, 1월 16일~25일 개최 예정

1월 7일, 럼동(Lâm Đồng)성 달랏 지역 쑤언흐엉(Xuân Hương)동 인민위원회 관계자는 유관 기관들과 협력해 ‘달랏 히말라야 벚꽃 축제-달랏 봄 2026’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달랏 히말라야 벚꽃 축제, 1월 16일~25일 개최 예정 - ảnh 1 달랏 중심부에서 약 30km 떨어진 꺼우덧(Cầu Đất) 지역의에서 심어져 있는 히말라야 벚꽃 (사진: 럼동성 신문)

이번 축제는 ‘달랏 히말라야 벚꽃-봄의 향연’이라는 주제로 2026년 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1월 16일 저녁 럼비엔(Lâm Viên) 광장에서 열린다. 개막식 당일, 주최 측은 ‘2026년 봄 달랏 히말라야 벚꽃 명소 안내 지도’를 발표할 예정이다. 해당 지도는 관광객들에게 효율적인 체험 공간을 제시함으로써 관광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경험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에는 예술 조명 꽃길, ‘벚꽃과 함께 빛나는 달랏의 봄’ 기념식수 행사, 히말라야 벚꽃을 소재로 한 예술 창작 프로그램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베트남 픽토리알/ 베트남 라디오 방송

중국 전문가, 베트남의 ‘능동적·균형 잡힌 외교 정책 높이 평가

중국 전문가, 베트남의 ‘능동적·균형 잡힌 외교 정책’ 높이 평가

지역 및 국제 무대에서 베트남의 역할과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베트남의 외교 정책이 매우 능동적이고 실질적이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는 베트남 공산당 제14차 전국 대표대회를 앞두고 중국 윈난성 사회과학원 산하 남아시아‧동남아시아 연구소의 명예 소장인 주전밍(朱振明) 교수가 밝힌 분석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