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15대 베트남 국회 상임위 제52차 회의 개막, 여러 법안 심의 착수

12월 2일 오후 하노이(Hà Nội)에서 15대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이하 상임위)의 제52차 회의가 개막한다. 이번 회의는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1차 회기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2차 회기는 오는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 국회 상임위는 법률 초안에 대한 설명, 의견 수렴, 수정 및 보완 작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파산법 개정안, 통계법 일부 내용 개정법, 인공지능법 초안, 마약방지법 개정안, 언론법 개정안 등에 대해서 의견을 제시한다. 또한, 상임위는 세무 분야와 관련된 세 그룹의 법안 초안에 대해서도 심의한다. 여기서 상임위는 개인소득세법 개정안과 세무관리법 개정안이 포함하여 교육 분야와 관련된 다섯 그룹의 법안 및 결의 초안과 국제금융중심지 내 전문법원 설치 법률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회기에 상임위는 △환경경찰 법령 일부 내용 개정 법령 △국민의 민원 접수 및 처리, 불만‧고발‧청원‧의견 처리, 민선 기관 및 민선 대표의 민원 접수 및 해결에 대한 국회 상임위 결의 △해외 주재 베트남 대사 임명 승인 △15대 베트남 국회 제10차 회의 결산과 16대 베트남 국회 제1차 회의 준비 의견 수렴 등의 안건을 검토하고 통과시킬 예정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 내무부와 한국 청년 공무원 대표단이 하노이에서 만나 공공 거버넌스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의 행정 현대화 과정에서 한국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공무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