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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여 명의 관광객, 목쩌우 고원 관광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선라성 목쩌우 고원은 1만 3천여 명의 관광객을 맞이했다.

봄날 이곳을 찾아온 관광객들은 마치 시적인 풍경처럼 아름다운 봄날 고원 지대에 푸른 녹차밭과 봄바람에 활짝 핀 자두꽃과 복숭아꽃의 아름다움 그리고 맑은 공기 등을 맘껏 누렸다. 더불어 이곳 소수민족의 특색 있는 문화 정체성과 환대, 친절함 등도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도 했다. 하노이시에서 온 응우옌 빅 호아(Nguyễn Bích Hòa)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목쩌우는 아주 아름답고 공기도 깨끗하고 맑아서 아주 좋습니다. 우리는 선라, 목쩌우에서 반 모임과 야외 활동을 열었습니다. 이곳이 아주 좋습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꽝닌이 살기 좋고 투자할 가치 있는 자랑스러운 도시로 거듭나야…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꽝닌이 살기 좋고 투자할 가치 있는 자랑스러운 도시로 거듭나야…”

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28일 열린 꽝닌시(市) 승격 및 1등급 노동훈장 수여식에서 꽝닌이 지식·기술·녹색 경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장 모델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꽝닌이 행정구역 개편을 넘어 살기 좋고 방문할 가치가 있으며 투자할 가치가 있는 자랑스러운 현대 도시로 도약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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