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미국과 베트남 관계 정상화 30주년 기념 결의안을 주미 베트남 대사에게 전달하는스티브 데인스 의원 (사진: 베트남 통신사 외부 자료 인용) |
서한에서 데인스 의원은 지난해 3월 베트남 방문 당시 깊은 인상을 받았음을 언급하며, 당시 또 럼 당 서기장과 나눈 양국 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양국 간의 큰 협력 기회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데인스 의원은 본인이 공동 발의하여 2025년 12월 미국 상원을 통과한 미국과 베트남 관계 정상화 30주년(1995~2025) 기념 결의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동시에 미국이 베트남과의 우호 관계를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향후 수년간 양국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