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웬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부인, 보 반 트엉 국가주석과 영부인의 초청을 받아 시진핑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12일 하노이시 도착해 12월 12일과 13일 이틀간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 시작한다.
시진핑 주석의 이번 방문을 통해 베트남과 중국 간 관계가 모든 분야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공산당 제20차 대회 이후 중국 최고 지도자의 베트남 방문은 처음이며, 응웬 푸 쫑 총서기의 중국 방문(2022년 10월) 이후 정확히 1년이 되는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시진핑 주석의 이번 방문은 베트남과 중국이 포괄적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지 15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베트남픽토리알/ 레홍(Lê Hồng)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