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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이응웬의 천국, 자라이’ 야외 전시회 개막

12월 5일 자라이성 쁠래이꾸(Pleiku)시 다이도안껫(Đại Đoàn Kết, 대단결) 광장에서 ‘떠이응우옌의 천국, 자라이’를 주제로 한 야외 전시 공간 개막식이 개최됐다.

해당 전시회는 당 민 떰(Đặng Minh Tâm) 수집가의 컬렉션에 속한 수천 개의 골동품을 소개한다.

그중 △악기 △수렵‧채취 도구 △방직 도구 △의례용 유물 △액세서리 유물 △떠이응웬 5개 소수민족의 기타 현물 등이 전시된다.

해당 전시공간은 대중에게 떠이응웬 각 민족의 정수, 문화, 풍습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들을 소개한다.

특히 해당 전시 공간은 약 700년이 된 ‘코끼리 뼈 의자’ 보물과 100여 년이 된 머농(M’Nông)족의 야생 코끼리 사냥 도구 등을 대중에게 소개한다.

‘떠이응웬의 천국, 자라이’ 전시회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열린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2027년 꽝찌 국가 관광의 해 프로그램 개최...협력 확대와 발전 동력 창출

‘2027년 꽝찌 국가 관광의 해’ 프로그램 개최...협력 확대와 발전 동력 창출

11월 5일 오후, 꽝찌성 인민위원회와 하노이 관광공사(Hanoitourist)는 관광 연계 강화와 지역 관광 잠재력 및 강점 활용, 특색 있는 관광상품 개발, 투자 유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2026~2030년 시기 관광 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2027년 꽝찌 국가 관광의 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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