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푸꾸옥 해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상위권에 깜짝 진입

글로벌 여행 전문 웹사이트 빅 세븐 트래블(Big 7 Travel)이 최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50선’에서 푸꾸옥(Phú Quốc)의 바이사오(Bãi Sao)가 맑은 물과 독특한 불가사리 생태계 덕분에 12위에 올랐다.

푸꾸옥 혼똠(Hòn Thơm)섬으로 향하는 케이블카. 사진: 탄 화(Thanh Hòa) - 베트남픽토리알
푸꾸옥의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 사진: 탄 화(Thanh Hòa) - 베트남픽토리알
푸꾸옥섬 남부에 위치한 알록달록한 색감의 선셋 타운. 사진: 즈엉 장 (Dương Giang) - 베트남통신사
안장(An Giang)성 푸꾸옥(Phú Quốc) 특별구에서 '키스 오브 더 씨(Kiss Of The Sea - 바다의 키스)' 공연을 관람하는 관광객들. 사진: 베트남통신사 제공
베트남 사랑과 관광의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른 푸꾸옥의 독특한 건축물 키스 브릿지(Cầu Hôn). 사진: 베트남통신사 제공

빅 세븐 트래블은 바이사오의 맑은 바닷물이 관광객들이 스노클링을 즐기며 토종 불가사리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기 좋다고 평했다. 또한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는 베트남의 유명 관광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붐비는 분위기와는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푸꾸옥 바이사오(Bãi Sao)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 사진: 탄 화(Thanh Hòa) - 베트남픽토리알
푸꾸옥(Phú Quốc) 진주섬 바이쯔엉(Bãi Trường)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 사진: 레 휘 하이(Lê Huy Hải) - 베트남통신사

2021년 말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Le Figaro)는 국제 관광 재개 시 프랑스 관광객들이 베트남에서 즐길 만한 가치 있는 7가지 체험을 추천했다. 그중 하나가 고운 모래사장과 맑은 바닷물을 갖추어 스노클링에 안성맞춤인 바이사오 방문이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냐짱, 한국인 추석 연휴 해외여행 검색 2위 등극

베트남 냐짱, 한국인 추석 연휴 해외여행 검색 2위 등극

베트남 남중부 인기 해안 관광지 냐짱(카인호아성)이 2026년 추석 연휴 기간 한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검색한 해외 여행지 2위에 올랐다. 이는 일본 도쿄에 이은 기록으로, 고품질 휴양 시설과 문화 체험을 선호하는 한국인들의 베트남 관광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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