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 오전 하노이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제2차 아세안 미래 포럼 참석차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는 크리스토퍼 럭슨(Christopher Luxon) 뉴질랜드 총리와 회견을 가졌다.
사진: VOV |
이 자리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와 베트남 고위급 지도자들 간의 회동 결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양국이 계속해서 긴밀히 협력하여 고위급 인사들의 합의 사항들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내용을 지속 구체화해 나갈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이날 뉴질랜드 총리는 뉴질랜드 측이 베트남의 수출 고부가가치 농산물 품질 향상,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 추진, 베트남 핵심 인력 대상 영어 교육 지원, 뉴질랜드 주요 대학과 베트남 대학 간 협력 강화 등의 조치를 지속 취하며 베트남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아세안의 중심성을 지지하고 아세안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조속히 설립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