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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베트남 동북 산간지역 소수민족 문화·스포츠·관광 축제·· 올해 11월 초 개최

제11회 베트남 동북 산간지역 소수민족의 문화•스포츠•관광 축제가 오는 11월 2일~4일 사흘간 랑선성 랑선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장, 박깐, 까오방, 하장, 뚜옌꽝, 빈푹, 타이응우옌, 랑선 등 8개 성이 해당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밝혀졌다.

올해 축제에는 다채로운 문화, 스포츠, 관광 활동이 펼쳐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소수민족의 여러 축제, 전통문화 풍속 소개, 지방별 전통문화 상품 홍보, 전통 음식 전시, 지역 내 각 소수민족 의복 공연과 예술 무대, 전통 스포츠 대회, 관광 안내원 기능 대회, 학술 세미나와 랑선 음식 관광 프로그램 등을 꼽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베트남 문화 공동체 속의 동북지역 민족문화 특징 전람회’, 동북지역 소수민족 대가족과 소수민족 문화 특색의 보존과 발휘 전시회’와 함께 관련 주제에 대한 다양한 사진 전시회와 랑선성 각 지방에 대한 문화 관광 홍보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2026 추계 경제 포럼 개막…WEF와 손잡고 글로벌 연결성 한 차원 높인다

2026 추계 경제 포럼 개막…WEF와 손잡고 글로벌 연결성 한 차원 높인다

2026 베트남 추계 경제 포럼이 경제 중심지 호찌민시에서 개막한 가운데, 세계경제포럼(WEF)과의 공동 브랜딩을 통해 베트남의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가 한층 격상될 전망이다. 베트남이 참여자를 넘어 글로벌 성장의 ‘공동 창조자’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며, 13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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