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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미얀마 사태 해결에 베트남의 기여 원해

지난 6월 5일 미국 뉴욕 주유엔 베트남 상임 대표단 청사에서 당 호앙 장(Đặng Hoàng Giang) 대사는 줄리 비숍(Julie Bishop) 유엔 미얀마 특사와 만남을 갖고, 미얀마 사태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당 호앙 장 대사는 유엔과 특사가 아세안과 아세안의 미얀마 특사와 긴밀히 협력해 독립, 주권, 영토 등을 보장하고 미얀마 내부에 간섭하지 않으며 미얀마 국민의 소망에 따라 미얀마 사태 해결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유엔 미얀마 특사는 미얀마에 평화와 안정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유엔이 이 문제에 있어 아세안의 선도 역할을 지지한다고 전했다. 또한 특사는 유엔과 아세안에서 베트남의 역할 그리고 미얀마 사태 해결에 베트남의 접근법을 높이 평가하며 베트남이 계속해서 미얀마 사태 해결을 위한 포괄적이고 장기적인 해결책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기여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의 비엣텔 하이테크, 최초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 수상

베트남의 비엣텔 하이테크, 최초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 수상

비엣텔(Viettel) 베트남 군 산업·통신 그룹 산하 비엣텔 하이테크(Viettel High Tech)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에서 ‘아시아 지역 우수 기술 적용 기업’ 부문 상을 수상했다.베트남 기업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비엣텔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실시간 과금 시스템(vOCS 4.0)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앞서 비엣텔은 서비스 중단 없이 3개월 만에 베트남 내 1억 개 이상의 이동통신 회선과 약 5,000개 요금제를 vOCS 4.0 시스템으로 전환 완료했다. 비엣텔(Viettel) 베트남 군 산업·통신 그룹 산하 비엣텔 하이테크(Viettel High Tech)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에서 ‘아시아 지역 우수 기술 적용 기업’ 부문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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