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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퐁냐-깨방 옛 전장 위에 생태 관광지 운영 개시

7월 5일 베트남 북부 꽝찌성(꽝찌성과 꽝빈성 통합) 퐁냐(Phong Nha)-깨방(Kẻ Bàng) 국립공원 관리사무소는 ‘전설의 쯔엉선(Trường Sơn) 루트, 지휘관 동굴’이라는 생태 관광지를 공식 개장했다. 지휘관 동굴은 꾸옛탕(Quyết Thắng, 결승) 20번길 12km 지점에 위치하며, 베트남의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투쟁 당시 운송 작업을 맡은 쯔엉선 부대인 559 사령부의 전략적 후방 보급 기지였다.
베트남, 퐁냐-깨방 옛 전장 위에 생태 관광지 운영 개시 - ảnh 1동굴을 탐방하는 대표자들 (사진: qdnd.vn)

이번 ‘전설의 쯔엉선 루트, 지휘관 동굴’ 생태관광지 개발은 퐁냐-깨방 국립공원 내 다양한 관광 상품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시에 이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발굴하고 널리 알려 베트남 국내외 관광객들이 세계 자연유산인 퐁냐-께방 국립공원의 가치를 더욱 깊이 경험하고 탐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 내무부와 한국 청년 공무원 대표단이 하노이에서 만나 공공 거버넌스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의 행정 현대화 과정에서 한국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공무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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