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베트남 상공부 산하 혁신·녹성전환·산업진흥국은 2026년 ‘에너지 절약형 그린 부스’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 상공부 산하 혁신·녹색전환 및 산업진흥국 국장 응우옌 티 람 장 씨는 '그린 부스(Green Booth)' 전시 공간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바 또안/VOV)
본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기업, 유통업체, 그리고 소비자를 잇는 소통·연계·체험 중심의 행사로, 일상생활과 산업 현장에 실질적인 에너지 절약 솔루션을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계획에 따르면, 하노이, 다낭, 호찌민시 등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전국 3대 권역에서 총 25개의 그린 부스가 동시에 운영될 예정이다.
그 시작으로 6월 24일 오전, ‘2026 하노이 국제 환경·에너지 산업 전시회(ENTECH HANOI 2026·2026 엔텍 하노이)’에서 첫 번째 그린 부스가 관람객들에게 첫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