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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미국인이 꼽은 ‘최고의 가성비 여행지’ 상위권 선정

미국의 저명한 여행 잡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N Traveler)는 미국인 여행객들이 달러의 구매력을 가장 크게 체감할 수 있는 세계 16개국 중 하나로 베트남을 선정했다.
  호이안에 방문하는 관광객의 모습. 사진: 호이안 문화-체육 및 방송센터   

CN 트래블러에 따르면, 베트남은 오래전부터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할 수 있는 여행지로 평가받아 왔다. 하루 100달러에서 150달러 정도의 예산이면 유럽의 비슷한 도시에서는 세 배가량 더 드는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미국과 영국 시민권자를 대상으로 45일간의 무비자 입국이 허용되며, 재입국 시 기간 제한 규정도 폐지되었다. 아울러 단돈 25달러로 90일간 체류 가능한 전자비자(e-visa)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여행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팜밍찡 총리 두 자릿수 경제 성장 목표 변함없어

팜밍찡 총리 “두 자릿수 경제 성장 목표 변함없어”

팜밍찡 총리는 4일 정부‧지방정부 간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거시경제 안정과 인플레이션 통제를 바탕으로 한 ‘두 자릿수 경제 성장’ 목표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소비 및 수출 등 전통적 성장 동력 촉진과 중장기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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