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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소비 촉진 나선 베트남, ‘베트남 상품의 활력’ 행사 개최

안전한 식품 소비 촉진과 국내 유통망 확대를 위한 ‘베트남 상품의 활력’ 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는 베트남 당 정치국이 주도하는 ‘베트남인 국내 상품 애용’ 캠페인을 구체화하여 내수 시장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조치이다.
행사의 모습 (사진: qdnd.vn)
행사의 모습 (사진: qdnd.vn)

4월 3일 오전 수도 하노이(Hà Nội)에서 수급 연결, 안전 식품 소비 촉진 및 국내 유통 채널 확대를 목적으로 하는 ‘베트남 상품의 활력’ 행사가 ‘베트남인을 위한 식품’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이번 ‘베트남 상품의 활력’ 행사는 원자재 산지 및 표준 생산 공정과 연계되어 출처가 명확한 식품군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시된 품목들은 베트남 국민의 필수 소비 수요를 충족할 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투명하며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선호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선택 추세에도 부합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베트남 기업의 상품 홍보와 유통 채널 확대를 지원하고, 내수 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베트남 당 정치국이 발동한 ‘베트남인, 베트남 상품 우선 사용’ 운동을 구체화하는 데 기여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팜밍찡 총리 두 자릿수 경제 성장 목표 변함없어

팜밍찡 총리 “두 자릿수 경제 성장 목표 변함없어”

팜밍찡 총리는 4일 정부‧지방정부 간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거시경제 안정과 인플레이션 통제를 바탕으로 한 ‘두 자릿수 경제 성장’ 목표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다. 아울러 소비 및 수출 등 전통적 성장 동력 촉진과 중장기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한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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