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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민 카이 부총리, 유엔 사무부총장과 면담

미국 방문을 지속 진행해 지난 4월 5일~6일(현지 시간) 이틀간 레 민 카이(Lê Minh Khái) 부총리는 뉴욕에서 여러 활동을 진행했다.

그중 부총리는 아미나 모하메드(Amina Mohammed) 유엔 사무부총장과 면담을 갖고 코넬(Cornell) 대학교를 방문했으며 국제 이해 비즈니스 협의회(BCIU)가 개최한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유엔 청사에서 열린 아미나 모하메드 사무부총장과의 면담에서 레 민 카이 부총리는 베트남이 유엔 헌장과 국제법을 기반으로 한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동시에 공동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관리 시스템에 있어 유엔의 중심성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총리는 베트남이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들을 현실화하기 위해 유엔의 이니셔티브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총리는 기후변화 대응‧적응 능력 개선, 수자원 효과적 관리, 에너지 전환, 창조혁신, 디지털 전환 등의 분야에 베트남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줄 것을 유엔 측에 요청했다. 

이날 유엔 사무부총장은 베트남이 유엔의 중요한 파트너라고 강조하며 베트남이 유엔의 각종 의사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데 협력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또한 사무부총장은 유엔이 자원 동원에 베트남을 지원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통해 에너지 전환과 기후변화 대응 등을 비롯한 각종 발전 목표 현실화에 베트남을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후 레 민 카이 부총리는 코넬 대학교에 속한 기술 학교를 방문해 연설했으며 국제 이해 비즈니스 협의회가 개최한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팜 밍 찡  베트남 총리, 경제성장률 10% 달성‧거시경제 안정화 요구

팜 밍 찡 베트남 총리, 경제성장률 10% 달성‧거시경제 안정화 요구

3월 16일 하노이에서 팜 밍 찡 (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정부 상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대내외적 어려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10% 이상의 경제성장률 달성, 거시경제 안정화, 인플레이션 통제 및 국가 경제의 주요 균형 보장을 위한 핵심 사안들을 논의했다. 이날 정부 상임위는 각종 애로사항 및 규제 해소, 장기 지연 프로젝트 처리, 자원의 원활한 조달 및 효율적 활용, 성장 동력 촉진 등을 통해 빠르고 지속 가능한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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