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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분야 베트남 – 러시아 협력 관계 강화

6월 19일 오후 하노이 정부 청사에서 쩐 홍 하(Trần Hồng Hà) 부총리는 드미트리 체르니셴코 (Dmitry Chernyshenko) 러시아 부총리와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쩐 홍 하 부총리는 양측이 2023년 4월에 진행된 베트남-러시아 정부 간 위원회 회의에서 이뤄진 외교, 무역, 에너지, 교육, 과학 기술, 문화, 스포츠 및 관광 등 분야에서 각종 협력 협정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도록 힘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또한 양국의 전통적인 협력 분야이면서 러시아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양측은 새로운 협력 분야를 전개할 때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부합한 해결책을 공동 연구하고 마련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드미트리 체르니셴코 (Dmitry Chernyshenko) 러시아 부총리는 석유, 에너지, 농산물, 의약품, 기계 제품, 관광 등 양국의 강점이 있는 분야에서 두 나라 기업들의 투자ž경영 사업을 확대해 가기 위한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두 부총리는 문화, 교육을 더 홍보하고, 인민 교류 및 지방 간의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종 실질적 사업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의 비엣텔 하이테크, 최초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 수상

베트남의 비엣텔 하이테크, 최초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 수상

비엣텔(Viettel) 베트남 군 산업·통신 그룹 산하 비엣텔 하이테크(Viettel High Tech)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에서 ‘아시아 지역 우수 기술 적용 기업’ 부문 상을 수상했다.베트남 기업이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비엣텔이 자체 개발한 차세대 실시간 과금 시스템(vOCS 4.0)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앞서 비엣텔은 서비스 중단 없이 3개월 만에 베트남 내 1억 개 이상의 이동통신 회선과 약 5,000개 요금제를 vOCS 4.0 시스템으로 전환 완료했다. 비엣텔(Viettel) 베트남 군 산업·통신 그룹 산하 비엣텔 하이테크(Viettel High Tech)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6 텔레콤 리뷰 엑설런스 어워즈’에서 ‘아시아 지역 우수 기술 적용 기업’ 부문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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