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021 16:31 GMT+7 Email Print Like 0

아세안,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책임에 대한 메시지

아세안특별고위회담을 통해 아세안 회원국들은 아세안공동체를 구축하는 의지를 공고히 하며 코로나-19 팬데믹을 효과적 대응과 발생된 안보문제를 함께 행동할 것이다. 새로운 정책을 맡게 된 이후 팜밍찡(Phạm Minh Chính)신임 국무총리는 이번 회담을 참여하기로 했는데 이를 통해 지역과 아세안에게 베트남이 주동하고 적극하고 높은 책임이 있는 회원으로 보여줬다.  

동남아 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과 비전통안보 도전을 직면하고 있는 상황 속에 아세안특별고위회담은 4월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렸다. 
 

이번 아세안특별고위회담은 2021년 아세안 정상들 간의 첫 번째 직접 행사였으며 최근 18개월 가까이 기간 동안 아세안의 전체 회의가 코로나-19 팬데믹 때문에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담 자리에서, 아세안 정상들은 아세안공동체 구축, 아세안의 대외관계, 공동 관심이 있는 지역 및 국제사회 문제 등 3가지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아세안공동체 구축에 대해, 회원국 정상들은 아세안의 평화, 안정, 발전, 국민의 삶을 위협하는 수많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고 같은 의식이 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 아세안은 서로 단결하고 상호협력을 강화하여 현재 어려운 시기에 도전을 극복해서 아세안의 중심적인 역할과 위상을 공고히 유지하여 필요하다. 




아세안특별고위회담 시작 전 2021년 4월 23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는 조고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즈엉지앙(Dương Giang)/베트남통의신사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와 조고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회담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 즈엉지앙(Dương Giang)/베트남통신사

 

아세안특별고위회담 참석한 기계로 2021년 4월 24일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는 2021년 아세안 의장국인
하사날 볼키아(Haji Hassanal Bolkiah) 브루나이 국왕(술탄)을 예방했다.

사진: 즈엉지앙(Dương Giang)/베트남통신사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는 2021년 4월 24일 오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와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즈엉지앙(Dương Giang)/베트남통신사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는 2021년 4월 24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무히딘 야신(Muhyiddin Yassin)말레이시아 총리와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즈엉지앙(Dương Giang)/베트남통신사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는 2021년 4월 24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즈엉지앙(Dương Giang)/베트남통신사
 

현재 아세안의 제일 우선적인 도전 중에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강화하고 전면적으로 회복을 촉진하는 것이다. 회원국 정상들은 2020년에 채택된 코로나-19 대응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어서 지속적으로 실행할 것으로 합의했다. 우선, 아세안 국민의 삶을 안정 되고 기업생산이 회복시키는데 지원하기 위해 아세안의 코로나-19 대응재단 지원금을 활용하여 코로나-19 백신을 구입하여 합의됐다. 정상들은 아세안 의장국인 제안한 'ASEAN SHIELD'이라는 자연재난 대응에 대한 아세안의 종합적 힘을 강화하는 아이디어를 높게 지지하였다. 
 

대외관계에 대해, 아세안 파트너들과의 관계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정상들은 아세안의 기본적인 원칙을 바탕으로 협력 파트너들과의 대화, 효과적인 협력, 실질적인 규형 및 협력관계를 증진하고 깊이 있게 하는데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정상들은 중국, 호주, 미국, 영국 등 파트너들이 아세안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 지지 의사를 표했다. 
 

지역 및 국제사회 문제에 대해, 아세안 회원국 정상들은 주로 미얀마 문제에 대해 논의했는데 미얀마의 대표는 현재 미얀마 생활을 발표했다. 
 

아세안 정상들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국무총리로 선출 된 팜밍찡(Phạm Minh Chính)신임 국무총리에게 축하하며 아세안의 정상회의 첫 참석에 대해 환영하였다.  

아세안 정상들은 미얀마 상황이 계속 악화돼 국민의 생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당사자들에게 자제해 달라고, 무력사용 중단하고 미얀마의 미래를 위한 해결책을 찾는데 유리한 조건을 제시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세안 정상들은 미얀마를 지원하기 위해 아세안의 역할을 발휘시키고 미얀마의 기존적인 체제로 활용하여 동의했다. 특히 아세안 내정에 간섭하지 않고 아세안 대표단을 미얀마로 파견하여 사태파악 및 당사자들과 접촉해서 해결방안 제안 등 방안을 논의했다.
 

또는 아세안 재난관리 인도지원조정센터(AHA)를 통해 미얀마 국민들을 돕는 인도적 지원 노력하여 계속 강화하기로 합의됐다.
 

이날 자리에서, 아세안 정상들은 아세알 및 유엔을 포함한 지역 및 국제포럼에서 긴밀하고 효과적으로 협조하여 지속하는데 강조했다. 또는 지역 및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상황이 안정되고 폭력 및 국민의 부상이 감소되며 당사자들 간 대화가 재개해서 평화적인 해결방안을 찾은 방향으로 미얀마문제 해결을 촉진 하는데 아에안 회원국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
 

베트남 동해 문제에 대해, 아세안 회원국들은 아세안의 공동 입장을 유지하기로 했다. 이 입장은 평화-안정-안보-향해 및 항공의 안전을 유지하는데 '베트남동해 분쟁당사국 행동선언(DOC)'을 효과적으로 실행하며 국제법과 1982년 유엔 해양법(UNCLOS)의 기준으로 '베트남 동해 행동준칙(COC)'논의를 실용적이고 효과적으로 완성시켜 지지한다.
 

결론적으로 아세안 정상들은 전체 힘으로 발휘시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및 미얀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조 등 협력하기로 하고 지역 안보문제에 관련 의견을 나누는데 이를 통해 아세안 회원국의 공동적인 정신을 표했다.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는 2021년 4월 24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림 족 호이(Lim Jock Hoi) 아세안 사무총장을 예방하였다.

사진: 즈엉지앙(Dương Giang)/베트남통신사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는 2021년 4월 24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림 족 호이(Lim Jock Hoi) 아세안 사무총장을 예방하였다.

사진: 즈엉지앙(Dương Giang)/베트남통신사




이번 아세안특별고위회담에는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등
아세안 회원국들의 정상들과 Min Aung Hlaing 미얀마 군 대표이 참석하였다.

사진: 즈엉지앙(Dương Giang)/베트남통신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아세안 대표부 청사에서 팜밍찡 총리가 방문록에 작성하고 있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베트남 신임총리로 이번 회담에 참석하게 된 팜밍찡 총리는 지역과 아세안에게 주동하고 적극하고 높은 책임이 있는 회원으로 표했다.
 

새로운 정책으로 맡게 된 이후 첫 해외출장이고 4월 23일부터 24일 총 30시간 안에 팜밍찡 국무총리는 아세안특별고위회담 참석; 조고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의 양자 회담; 하사날 볼키아(Haji Hassanal Bolkiah) 브루나이 국왕(술탄) 예방; 감보디아 훈센 (Hun Sen)총리,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및 무히딘 야신(Muhyiddin Yassin)말레이시아 총리등과의 만남; 그리고 림 족 호이(Lim Jock Hoi) 아세안 사무총장을 접견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2020년 아세안 의장국 및 유엔안전보장비상국 중에 유일한 동남아 국가이자 2021년 4월 유엔 안보리의장으로서, 베트남 팜밍찡 총리는 주로 아세안이 합의된 협력방향을 촉진하는데 집중적으로 발표했다. 또는 현재 제일 우선적인 해결해야 할 문제인 코로나-19 팬데믹 통제해서 국민의 삶을 보장시키며 해양구역을 포함한 지역의 평화-안보-안정을 유지해서 경제를 발전시킨다. 
 

미얀마 문제에 대해, 베트남 총리는 유엔안전보장비상국 및 4월 유엔 안보리의장인 베트남이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유리한 조건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팜밍찡 총리는 미얀마 문제해결 제시에 대해 아세안의 파트너가 아세안의 노력을 지지하기 위해 아세안 회원국들이 베트남과 협조하여 요청했다.
 

이번 회담에 발표된 팜밍찡 총리의 의견과 제안을 통해 베트남이 아세안공동체 구축하는데 적극적으로 기여하여 보여줬다. 특히, 아세안 의장직 맡은 2020년의 성과, 코로나-19 패데믹을 포함한 공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세안 회원국 간 협력 촉진정책 등을 통해 더욱 확실히 된다.
 

베트남은 베트남이 지역 및 국제사회 문제의 공동적인 문제에 관한 주동하고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이도 회원국과 국제사회에게 베트남의 약속이기도 한다.
 

이번 아세안특별고위회담은 단결하고 상조한 의지로 지역의 중요한 문제를 논의하며 마무리 됐다. 이번 회담은 2021년 아세안 의장국인 브루나이가 선정한 '함께 나누고 함께 준비하고 함께 번영할 것이다'라는 주제의 의미를 표하여 됐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

번역: 베트남픽토리알/민투(Minh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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