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2/2017 14:54 GMT+7 Email Print Like 0

아세안 경제 연계의 원동력

응엔 수안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하노이에서 12월에 개최된 2016 플룸버그 (Bloomberg) 아세안 경영 정상 회의에 참가하여 "아세안 회원들이 자원 및 노동력을 대충 개발한다면 더이상 발전은 어려울 것이다. 이에 따라 창의적인 경쟁력 향상, 고도화된 연구개발 참여, 고가치 사업으로 발전 방향을 정하는 것 등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개최 된지 세번째를 맞이한 이번 Bloomberg 아세안 경영 정상 회의에서 지역별 달성한 발전에 대해 반영하고 산재한 과제들을 극복하기 위한 조치 방법들에 대하여 토론함은 물론 협력증대를 통한 개발과 관련하여 중요한 기회들을 잡기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회의에서 아세안 경제 공동체의 정책들, 현재 각 지역에서의 정책들, 베트남과 아세안의 발전 단계, 지역에의서 무역 및 투자 현황들을 집중적으로 평가하였다. 자세한 내용들 보자면 소비 물품, 인프라, 에너지, 재정 은행, 통신 수단, 기술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들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가 이루어 졌다.

국제 언론사인 블룸버그(Bloomberg)의 대표이사 Parry Ravindranathan 씨에 따르면 "베트남은 아세안 지역에서 가장 잠재력이 많은 국가 중 하나이다. 아세안 지역의 각 기업들과 국가들간 국경을 뛰어넘는 협력이 성장 및 개발을 진행하는데 있어 중요 요소이기 때문에 우선시 해야한다.”라고 전했다. 

회의 발표에서 응웬 수안 폭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2025년 비전을 실행하는데 있어 베트남은 아세안 국가들과 아세안 연결을 더욱 깊게 공고하며 법률을 준수하고 인민을 위해 인민의 권리, 이익 보장하고 파트너들과 관계를 중시하는 아세안 기구로 만들기 위해서 중요한 역할 및 위치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응웬 수안 폭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2016 블룸버그 아세안 경영 정상 회읭서 발표하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회의전경. 사진:통넛(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총리에 따르면 아세안 지역의 인구는 약 6억 명으로 큰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며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아세안 기업 공동체들이 발전하고 있고 GDP 규모가  3 조에 달하는 경제지역이다. 아세안의 중심 역할은 무역 및 투자 등 글로벌 그룹들을 포함한 국제 기업 공동체와의 경제 협력을 이루어 내는 것이다.

기업인들과 총리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베트남은 개발도상국으로써 현재 지역내 평균수입을 내는 국가가 되었고, 9000여만명의 인구를 가진 능동적인 형태의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다. 2016년 GDP 성장률은 6,3%로 추산되며 2016-2020 단계에 6,5% ~ 7%까지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고 GDP 도 약 1.7배 정도 증가할 것이다.  2016년 총 무역 규모액은 3600억 달러에 달한다.

베트남은 총 금액3000억 달러의 FDI 자본을 유치하고 있으며, 22.000개의 사업과 60만여개의 기업이 활동중이다. 이외에도 350십만 명의 개인 사업자가 있으며 2020년 활동기업 백 만 개 유치를 목표로 삼고 있다.

2015 아세안 경제 공동체 (AEC)의 회원으로써 베트남은 높은 수준의 자유무역협정(FTA) 12 개를 체결하였고 G7, G20국가를 포함한 55개의 국가, 파트너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다.
 

아세안은 지역 내부 경제를 강화하기 위해 단결한다. 사진: 러시아에서 48차 아세안 경제 각료회의. 사진:팜기엔(Phạm Kiên)/베트남 통신사


                      내부 협력 강화 뿐만 아니라 아세안은 지역 외 파트너들과 협력 을강화하고 있다. 사진 : 아세안 국가들과 러시아의 지도자들이 소치 (Sochi) 시에서 아세안 – 러시아 기업 연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독일에서 베트남, 말라이시아, 태국 대사관이 협력하여 아세안 투자 요청 추진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사진: 망훙(Mạnh Hùng)/베트남 통신사

응웬 수안 폭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세계 및 아세안 지역의 보안, 경제, 식품, 화폐, 기후 변경, 보호 주의 등 많은 분야에 여러 가지 도전이 있을것에 대하여 우려하였지만 4차 산업 혁명이 발전의 기회들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환경에서 아세안 국가들은 상업 물품의 이동 및 국경에 투자하고 효과적인 아세안 시장 구축 등과 같은 공통된 목적으로 경제를 연계하여 교통 인프라를 개발하기 위해 더욱 단결해야 한다.

응웬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아세안 기업 공동체는 경제 연계 과정의 동력 주체라는 역할을 사명으로 스타트업 기업을 육성하고  상업, 투자 개발에 신규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기업들, 지역 외에 투자자들은 아세안 파트너들과 협력 기회를 찾을 수 있는 기대를 표현하였고 응웬 수안 폭 (Nguyễn Xuân Phúc) 총리는 베트남 정부는 경영 투자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세안 기업들과 해외기업들을 신뢰하고 매력적인 시장인 베트남을 선택해 준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잔 다이 꽝 (Trần Đại Quang) 국가 주석이 베트남에서 협력 및 투자 기회를 알아보기 위해 Pengiran Muda Abdul Quawi 왕자가 이끄는 브루나이 기업단을 환영하 고 있다. 사진:난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베트남 교통통신부 및 캄보디아 공공 사업 교통부는 양국간 경제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협력, 교통 인프라 연결 계획을 논의하였다.
사진:당장다(
Danh Chanh Đa)/베트남 통신사


유니텔, 베트남 – 라오스 통신 분야에서 피어난 협력 관계의 상징중 하나이다. 사진:황즈엉(Hoàng Chương)/베트남 통신사


베트남의 타이 화 (Thái Hoà) 그룹이 라오스에서 커피 및 고무를 투자하기로 하였다. 사진:잔비엣(Trần Việt)/베트남 통신사


아세안 기업들이 2016 베트남 수산 국제 전람회에 참가하였다. 사진:테안(Thế Anh)/베트남 통신사


태국의 효과적인 100% 투자로 설립된 베트남 선 똬 (Sơn Toa) 유한 책임 회사. 사진:안효(An Hiếu)/베트남 통신사
 
베트남 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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