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1/2018 09:37 GMT+7 Email Print Like 0

쑤언 백(Xuân Bách)마을의 크로케 고령팀

크로케 (잔디 구장 위에서 나무망치로 나무 공을 치며 하는 구기 종목) 상류층의 스포츠로 13세기 프랑스에서 탄생한 후에 유럽에서 점점 확대해지며 현재 하노이 썩썬(Sóc Sơn) 꽝띠엔(Quang Tiến) 쑤언백(Xuân Bách)마을에서 어르신분들의 주로 하는 운동이다.
하노이 썩썬(Sóc Sơn)현 인민위원회는 1996년 크로케가 동네 어르신분들에게 즐기면서 몸을 단련하는 운동으로  선정하였다. 그 때 현의 각각 마을에 한명을 선정해서 썩썬현 체육센터에서 무료로 크로케 훈련을 받다. 당시에 쑤언백(Xuân Bách)마을 노인회 회장인 응웬반후언(Nguyễn Văn Huấn)씨가 선정을 받아 1개월간 훈련을 받았다. 


하노이 썩선(Sóc Sơn) 쑤언백(Xuân Bách)마을의 어르신분들은 쑤언백읍 문화관의300m2 넓은 공간에 크로케를 한다.
사진: 카잉 룡(Khánh Long)


크로케 경기를 진행할때  5명씩으로  2팀을 나눠서 30분간에 득점을 많이 받은 팀이 승리한다.
사진: 카잉 룡(Khánh Long)


쑤언백 마을 어르신분들은 크로케 망치를 직접 제작해서 질기고 사용하기가 아주 효과적이다.
사진: 떳썬(Tất Sơn)


62세인 응웬티쑤언(Nguyễn Thị Xuân)할머니의 공을 치는 기본적인 기술동작
사진: 떳썬(Tất Sơn)


응웬티르엉(Nguyễn Thị Lượng,88세)할머니는 마을에서 처음에 나타난때부터 크로케를 하였다. 
사진: 떳썬(Tất Sơn)


쑤언백마을 크로케팀장인 응웬티쑤언(Nguyễn Thị Xuân,62세)할머니는 공을 쳐서 기둥문(후프)에 통과시켰다.
사진: 떳썬(Tất Sơn)



뚜안쑤언환(Đoàn Xuân Hoan,75세)할아버지는 응원속에 공을 치는 기술을 하고 있다.
 사진: 떳썬(Tất Sơn)


크로케는 쑤언백마을의 어르신분들에게 없으면 안 되는 ‘마음의 양식’이다.
사진: 떳썬(Tất Sơn)


많이 이동하기 필요 없는 운동이라서 크로케는 쑤언백 마을의 어르신분들과 잘 맞는 운동이다.
사진: 떳썬(Tất Sơn)


공을 쳐서 기둥문(후프)에 통과시키고 득점을 받은 한 모습.
사진: 떳썬(Tất Sơn)


상대방의 공이 불리한 위치로 가게 만들기 위한 기술.
사진: 카잉 룡(Khánh Long)


모든 경기는 팀원들의 집중적인 정신으로 진행한다.
사진: 떳썬(Tất Sơn)



매 경기에 양팀의 결과를 노트하기 위한 심판원인 어르신분이 한분 계신다.
사진: 카잉 룡(Khánh Long)

크로케는 야채를 심는 것처럼 즐기고 몸에 좋을 것이다. 날씨가 좋든 좋든 매일 오후에  해야한다.’
 
(응웬티르엉 할머니, 88세, 하노이 썩썬현 꽝띠엔읍 쑤언백말을의 크로케클럽 팀원).
후언씨의 말을 다르면 훈련을 받은 후에 동네 시민을 호소해서 크로케를 하자고 했는데 그때 아직 새로운 운동이라서 선수가 아직 많지 않다. 1998년에 테스트기간을 통과해서 어르신분들에게 딱 맞는 부드러운 운동이라고 생각해서 쑤언백 마을 크로케클롭을 설립하기로 했다. 그 때부터 이 동네에서 크로케가 유행해지고 나서 주로 운동으로 되였고 마을 어르신분들에게 없으면 안되는 운동으로 되였다.

20년 동안 활동하는 크로케 클럽의 호원중에 돌아가신 분들이 있는데도 새로운 영입한 회원도 추가하게 괸다. 현대 클럽회원은 14여명이고 열령대는 58세부터 88세까지 있다.

크로케의 도구가 아주 간단하는데 빨간공 5개 화이트공 5개를 포함해서 공 10개에 숫자를 1부터 10까지  적고 참가자는 한명씩 나무봉치가  있으면 된다. 경기에 2팀으로 나눠서 5명씩을 공의 색깔로 2 팀을 나눠서  한다. 팀원은 순서대로  색깔 별로  자신 팀의 공을 쳐서 기둥문에 통과시키고 마지막은 경기장 가운데에 있는 작은 깃대 쪽으로 공을 친다.

매일 오후 꽝띠엔읍 뭔화관에 크로케 고령팀원의 즐기는 목소리가 난다. 매 경기에 결정적인 순간과 관객의 응원한 열렬한 박수가 항상 있다./.


기사 사진: 떳썬(Tất Sơn)-카잉 (Khánh 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