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9/2018 11:01 GMT+7 Email Print Like 0

세계경제포럼(WEF): 베트남, 다방면적 외교의 성과

2018 세계경제포럼 아세안 지역회의(WEF ASEAN)는 “아세안 4.0: 기업 정신과 4차 산업혁명”이란 주제로 2018년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하노이에서 개최되었으며 60개의 주제별 토론 세션을 진행하였다. 4차 산업혁명 활용에 대한 제안들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제시되었다.
세계경제포럼(WEF)역사상 처음으로 베트남공산당의 최고 지도자인 응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 총서기가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총리, 부총리, 장관 등 정부주요인사 7 명은 세계경제포럼의 기타토론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석하였으며 베트남의 경험을 나누고 각 국가들의 경험도 공유하였다.

2018년 아세안세계경제포럼은 9명의 아세안 국가원수들과 협력 국가들의 고위 지도자들, 글로벌 그룹들, 아세안 및 국제기업들에서 온 대표자 1000여명, 800 개의 국내기업들의 참석은 물론 60여개의 국제회의가 개최되었다.
응웬쑤언푹 (Nguyễn Xuân Phúc)총리는 Klaus Schwab 교수- 2018년 아세안 WEF 설립자이자 회장과 함께 적극적으로 회의에 참석하였다. 각 기업들과 인민들의 잠재력, 창의성, 능동성등을 강화하기 위해 함께 논의하고 능동, 강화, 번영을 기치로 인민을 위한 아세안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정책을 제시하였다.

세계경제포럼의 회장인 Klaus Schwab 회장은 4차 공업혁명이 경영구조, 경제, 사회 등의 근간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글로벌 경쟁은 더 이상 가격 경쟁이 아니라 능력 경쟁이 될 것이라 확신하였다. 4차 공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아세안 국가들의 정부들은 대기업들, 중소기업들에게 편리한 조건을 주는 것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정부와 기업들의 협력이 정말 중요하다. Klaus Schwab 회장은 아세안 국가들이 합당한 비전, 우대정책, 젊은 인구, 높은 경영정신으로 4.0 공업 산업을 선두하는 국가들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12일 오전  하노이 국가전시회의장에서 2018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 아세안 지역회의이 공식적으로 개막되었다. 사진은 웬푸쫑 공산당 서기장, 응웬쑤언푹 총리, 세계경제포럼(WEF) 창립자 겸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과  Asean회원국 고위급 대표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베트남 통신사


아세안 국가원수 9 명과 파트너 국가들의 고위지도자들, 글로벌 그룹들, 아세안 및 국제기업들에서 온 대표자 1000명, 800 개의 국내기업들이 참가하였을 뿐만 아니라 60개의 주제별 회의가 진행 되었다.
사진:치쭝(Trí Dũng)/베트남 통신사


세계경제포럼(WEF) 설립자 겸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이 총회 개막식에서 발표하고 있는 모습.
사진:럼캉(Lâm Khánh)/베트남 통신사


세계경제포럼(WEF)은 전세계과 지역관리; 능동적 경영 및 경제; 사회보장을 포함한 전 세계 전 지역을 대상으로한 3개의 주요 주제를 토론하였다. 사진: 베트남 통신사


응웬 쑤언 푹 총리가 아세안 국제 경제 포럼의 일환으로, “메콩 강 지역의 비전”이라는 워크숍에서 발표자로 참석하였다.
사진:통넛(
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팜빙밍(Phạm Bình Minh)부총리겸 외교부장관이 “아시아 지정학 전망” 주제로 포럼에 참석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럼캉(Lâm Khánh)/베트남 통신사


찡딩중(Trịnh Đình Dũng) 부총리가 "혁신을 통한 변화: 발견 및 고취”이란 주제로 2018 아시아성장포럼에 참석하여 발표하였다.
 사진:럼캉(Lâm Khánh)/베트남 통신사


부뜩담 부총리가 “4차 산업혁명안에서 아세안 일자리의 미래” 란 주제의 포럼에 참석하여 발표하고 있다.
사진: 응웬캉(Nguyễn Khang)/베트남 통신사


브엉띵휘(Vương Đình Huệ)부총리가 50개의 재벌그룹 지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사진:럼캉(Lâm Khánh)/베트남 통신사


“아세안 4.0을 모두에게”란 주제 포럼의 전경. 
사진:럼캉(Lâm Khánh)/베트남 통신사


“놓친 기회들: 해외공동망” 포럼사진:럼캉(Lâm Khánh)/베트남 통신사


쯔엉화빈(Trương Hòa Bình) 상임 부총리가 2018 WEF ASEAN 회의 폐막식에 참석해 발표하고 있는 모습.
사진:베트남 통신사 

2018 WEF ASEAN 회의에서 발표한 응웬 쑤언 푹 총리는 아세안 동일 요금의 통신망 개설, 네트워크 보안 협력, 고품질 정보기술 인력 양성 협력과 관련하여 발의를 하였다. 베트남 정부의 최고 지도자는 다음과 같은 제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첫째는 디지털 연결, 데이터 공유, 연결방식의 효율화, 전자 상거래와 전자 정부 지원 등이며 둘째는 비즈니스 환경 및 금융, 은행, 시장, 통신, 물류 등 연계 인프라가 지역 규모로 운영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셋째는 창조적 인큐베이터의 형성과 연결을 촉진하여야 한다. 넷째는 재능을 발견하고 이를 촉진시킨다. 마지막 다섯째로는 아세안 교육 네트워크와 평생 학습 시스템을 조성 한다는 것이었다.

“아세안기술 및 직업의 미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아세안은 인구 6억3천만명에 이르고, 이중 90% 인구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20-2022년까지 이 지역은 인공지능 기술에대한 혁신, 창의, 전진의 정신을 가지고 새로운 직업군들도 만들어질 것이다. 
기회 및 도전 앞에서 응웬쑤언푹  총리는 아세안 국가들에게 우선제의를 요청하였다. 첫째, 디지털 네트워크화 및 데이터 공유; 둘째 경영환경과 재정, 은행, 시장, 정보, 물류 등을 연계하는 인프라를 조성; 셋째 창의성 교육시설 조성 및 연계강화: 넷째 재능 발굴 및 발휘; 다섯째 아세안 교육망 및 인생교육 시스템 조성 등의 의견을 제의하였다.

회의상 발표에서는 2018년 아세안 회장,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가 아세안 회원국들은 4.0 공업혁명이 가져다준 기회를 잘 이용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하였다. 아세안은 2020년 미국, 중국, 유럽연맹 다음으로 세계에 4번째로 큰규모의 경제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지역을 개발하고 성장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는 아세안 국가들이 중심과 통일을 유지하여 각 기업들에게 많은 권한을 줘야한다고 말했다. 각 기업들이 새로운 경쟁 조건하에서 잘 발전할 수 있게 합당한 정책을 필요하고 덧붙혔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에 따르면 아세안은 인프라 개선, 각 지역들과 연계강화, 위기상황대응준비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경제사회의 직업 불평등과 관련된 문제들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사회 기능 향상에 집중해야한다고 덧붙혔다.

2018년 아세안 세계경제포럼에서 창의적 사업강화, 4.0 시대의 아세안이 해야할 일, 아세안 의료 시스템의 기회와 도전 및 미래방향; 육로교통안전; 아세안의 외교인력 등과 같은 실용적인 내용들이 토론회의에서 제시되었다.

2018년 아세안 WEF 회의결과에 대해 평가하여 Klaus Schwab회장은 아세안 지역과 동아지역에대한 WEF를 개최한지 27년동안 가장 성공적인 회의이라고 알려주다. 내용부터 환영, 보안, 의료, 준비, 정보등까지 여러항목들에 성공하였다.

2018년 아세안 세계경제포럼의 성공은 베트남에게 중요한 성과를 가져다 주었고, 아세안지역 및 세계에 무대에서 베트남의 역할, 위신, 위상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베트남의 발전전망에 대한 국제기업들과 투자자들의 믿음을 얻음과 동시에 개혁 30 년이 지난 후 베트남의 새로운 능력을 보여주고 국제 통합을 위해 베트남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쩐다이꽝 (Trần Đại Quang) 국가주석이 2018 아세안 세계 경제 포럼 (2018 WEF ASEAN)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 중인 미얀마 아웅산수씨 여사를 접견했다. 사진:난상(Nhan Sáng)/베트남 통신사


응웬 쑤언 푹  총리가 중국 국무원 Hu Chunhua 부총리와 접견하고 있는 모습.
사진:통넛(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응웬 쑤언 푹 총리가 세계경제포럼(WEF) 창립자 겸 회장인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와 접견하고 있는 모습.
사진:
통넛(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응웬 쑤언 푹 총리가 2018 아세안 세계 경제 포럼 (2018 WEF ASEAN)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 중인 일본의 타로 고노(Taro Kono) 외교부 장관과 접견하고 있는 모습. 사진:통넛(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응웬 쑤언 푹 총리가 2018 아세안 세계 경제 포럼 (2018 WEF ASEAN)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 중인 한국의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접견하고 있는 모습. 사진:통넛(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응웬 쑤언 푹 총리가 2018 아세안 세계 경제 포럼 (2018 WEF ASEAN)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 중인 구글 아태지역 총괄 사장 카림 템사마니(Karim Temsamani)와 만남을 가졌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응웬 쑤언 푹 총리가 2018 아세안 세계 경제 포럼 (2018 WEF ASEAN)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 중인 캄보디아 훈센 (Hun Sen) 국무총리와 만남을 가졌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응웬 쑤언 푹 총리가 2018 아세안 세계 경제 포럼 (2018 WEF ASEAN)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 중인 라오스 텅룬 시수릿 (Thongloun Sisoulith) 국무총리와 만남을 가졌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응웬 쑤언 푹 총리가 2018 아세안 세계 경제 포럼 (2018 WEF ASEAN)에 참석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 중인 팜뚜언판 메콩강 위원회 비서국 이사장과 접견하고 있다. 사진:통넛(Thống Nhất)/베트남 통신사

2018 아세안 세계 경제 포럼 (2018 WEF ASEAN)은 7.890개의 기사로 보도되었고(작년 2017년은 2000기사가 보도됨) 7백 만명이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상호 의견을 수집하고 제공하였다. 그리고 13,000 기사와 논평은 물론이고, 90.000여명이 온라인으로 직접 생중계를 시청하였다.

기자: 베트남픽토리알 총합- 사진: 베트남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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