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9/2021 15:03 GMT+7 Email Print Like 0

부티탄후엔(Vũ Thị Thanh Huyền)박사 겸 부교수- 내분비 및 당뇨병 분야의 베트남 최고의 전문가

중앙노인병원의 근골격계- 내분비과 과장인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는 수천 명의 환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했으며  근골격계와 내부 질환 치료에 있어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많은 의미 있는 과학적 연구들을 수행했다.

단단하게 연구해온 길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는1973년생으로 아무도 의학을 공부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랐지만 그녀의 부모는 그녀가 의사가 되기를 열망했다. 아버지가 천식으로 숨가쁨을 자주 호소하고 응급실에 입원해야 하는 것을 보았을 때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는 아버지의 병이 너무 걱정되어 아버지의 병을 치료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의학을 공부하고자 결심했다.  하노이 의과대학에서 6년간의 일반의학 교육 프로그램을 공부하면서 그녀는 이상적인 직업지향을 하는데 도움을 받았다.

 
" 배움은 노동의 여정이고, 의술을 업으로 함은 훈련의 과정이다."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는 자기의 수준을 높이고 교육 및 치료, 과학 연구를 더 잘 수행하기 위해 전문 분야에 진학 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그녀는 일반 내과 전문 레지던트 의사로 공부했다.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는 "공부하는 과정은 험난한 여정이지만 항상 저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준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1998년 독일 DAAD 장학금 입학 시험을 보고 하이델베르그 대학(독일)에서 내분비학을 계속 공부했다. 독일에서 졸업 후 중앙노인병원 일반내과에서 근무했다.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 베트남 내분비 및 근골격 건강 검진 및 치료에 많은 공헌을 한 중앙노인병원 근골격과 내분비과 과장이다.
사진:쩐탄장(Trần Thanh Giang)/VNP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와  국제 당뇨병 내분비학자들이 "제1차 지혜쇠퇴" 워크숍에 참가했다. 사진:자료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가 호주노인회의 전문가들과 함께 일했다사진:자료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가  베트남에서 세계보건기구의  전문가와 일하고 있다.사진:자료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가 하노이에서 열린 베트남-스웨덴 수교를 기념하는 일련의 사건에 참여하기 위해 베트남에 온 스웨덴 노벨상 위원회의 국제 전문가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자료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가 하노이 의과대학과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미국) 간의 국제 협력 체결식에참석했다.
사진:자료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가  2020년 베트남 골다공증 치료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쩐탄장(Trần Thanh Giang)/VNP

그녀의 끈기는 다시 공부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으며 2005년 SIDA/SAREC 장학금 프로그램에 따라 스웨덴 스톡홀름의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박사 과정 학생으로 합격했다. 이곳은 매년 노벨 의학상이 수여되는 세계 최고의 명문 의과대학이다.

후엔 씨는 영어-프랑스어-독일어 3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베트남의 보기 드문 젊은 여의사로서 그녀는 책을 읽고 강사, 의사로부터 의료 전문 지식을 가장 잘 접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왔다. 스웨덴 스톡홀름의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의 업무로 인해 후엔씨는 의학 연구 방법에 대해 잘 훈련되어 있다.
후엔 박사겸 부교수는 세계내분비학회에서 젊은 연구원상(2011)을 수상했다

2009년 스웨덴과 독일의 두 의료 기관의 협력을 통해 후엔씨는 레겐스부르크 대학(독일) 에서 당뇨병성 족부 병리학 검사 및 모니터링 방법에 대한 고급 과정에 동시에 참석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과대학에서 공부하고 박사학위 논문을 작성하는 것은 큰 부담이다.  후엔 씨는 "박사과정 학생은 저명한 국제 저널에 4개의 논문을 발표해야 한다. 여기서 4년 동안 공부하는 동안 많은 연구 하위 섹션을 완료하고 국제기사를 성공적으로 출판해야 했다."다고 말했다.

그녀는 젊은 의사와 간호사에게 지식을 전수하는데 항상 헌신적이고 열정적이다

국제 의학 학위를 취득하고 열심히 공부한 결과, 그녀의 전문 지식이 인정되어 후엔씨가 베트남으로 돌아와 일하기 위해 돌아 온 후에는 치료, 과학 연구, 관리 및 훈련을 병행하여야 했다. 현재 후엔씨는 중앙노인병원의 내분비과-근골격과장, 과학 연구과 과장직과 하노이 의과대학 노인과 부소장을 맡고 있다. 4년 연속(2017-2020) 후엔씨는 순수한 의료 윤리와 의료 직업에 헌신한 여의사에게 주는 당번응으(Đặng Văn Ngữ) Award를 수상했다.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와 내분비-근골격과 의사 간의 전문적인 회의 모습. 사진:쩐탄장(Trần Thanh Giang)/VNP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가  근골격 내분비과 직원들을 안내하고 있다. 사진:쩐탄장(Trần Thanh Giang)/VNP


 그녀는 업무중에 항상 친절함과 화합을 강조한다.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가 리셉션 홀에서 간호사 및 의사들과 작업을 교류하고 있다.
사진:쩐탄장(Trần Thanh Giang)/VNP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가  노인 환자를 검사하고 있다. 사진:쩐탄장(Trần Thanh Giang)/VNP


환자가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로부터  갑상선 초음파를 받고 있다. 
사진:쩐탄장(Trần Thanh Giang)/VNP


내분비-근골격과는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의 관리하에 중앙노인병원의 우수집단노동이 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사진:쩐탄장(Trần Thanh Giang)/VNP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는 또한 미국, 스웨덴, 오스트리아,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등의 내분비학에 관한 많은 국제 회의에 참석했다. 또한 25개의 국제 기사 및 전문 저널에 125개 이상의 국내 기사를 출판했다.
부티탄후엔 박사 겸 부교수는 아시아 태평양 당뇨병 협회와 많은 국제 협력 프로젝트의 주제주임이다


의사의 일은 늘 바쁘고 고된 일이지만 후엔씨는 피곤한 모습을 보기가 드물다. 매주 전문적인 업무 외에도 후엔씨는 의과대학에 돌아와 강의를 하다. 그녀의 열정적이고 활기찬 강의는 학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후엔씨는 학생들에게 일하는 방법을 가르칠 뿐만 아니라 의사 소통과 심리적 행동에 자신감을 갖도록 훈련하여 미래의 의사가 노인 환자와 가장 잘 접촉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한다. 그녀는 "배움은 노동의 여정이고, 의술을 업으로 함은 훈련의 과정이다”라고 믿고 있다고 했다. 그리고 그녀는 여전히 젊은 세대의 의사와 간호사에게 그 단순한 진리를 고취시키고 있다./.
 
기사:빅번(Bích Vân) - 사진:쩐탄장(Trần Thanh Giang), 자료
번역:레홍(Lê Hồ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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