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2021 20:50 GMT+7 Email Print Like 0

베트남-프랑스, 전략적동반자 관계를 심화시키는데 결심

영국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정상회의 참석한 후에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는 장 카스텍스 (Jean Castex)프랑스 총리의 초청으로 11월 3일~5일까지 프랑스로 이동하여 프랑스공화국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프랑스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긍정적으로 발전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또는 양국의 수교관계 수립 50주년(1973~2023) 및 전략적 동반자 관계 채택 10주년(2013~2023)을 기념할 것이다.



강력한 변화를 일으키고 베트남-프랑스 관계를 새로운 급으로 발전시킴

 

회담을 통해 양국 총리는 베트남과 프랑스 간에 오래되고 지속가능한 관계에 대해 환영하였다. 
 

2018년 3월 25일부터~27일까지 진행된 응웬푸쫑(Nguyễn Phú Trọng)당서기장의 프랑스 공식 방문을 계기로 채택된 공동선언의 근거로 양국 총리는 2013년에 체결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심화시키는데 결심하였


프랑스 공식방문의 일정을 따라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는 프랑스의 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대통령, 제라르 라르셰(Gerard Larcher)상원의장, 리샤르 페랑(Richard Ferrand)국회의장(하원의장), 파비엔 루셀(Fabien Roussel)전국 공산당 서기장 등과 만남을 가졌으며 장 카스텍스(Jean Castex)프랑스 총리와 희담을 가졌다. 

양국 수교 관계 수립 50주년을 기념할 2023년으로 향해서 양국 총리는 고위급 인사 교류 및 접촉 강화하며 협력관계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인 위성 분야 및 하이테크 분야의 구조프로젝트 등에 베트남-프랑스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새로운 시기에 더 심화시켜 노력하는데 합의했다.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와 베트남고위 대표단은 2021년 11월 3일 오후(현지시간) 파리에 도착하며
11월 3일~5일 장 카스텍스(Jean Castex)프랑스 총리의 초청으로 공식방문을 시작하였다.

사진은 파리 오를리 공항에서 도착하는 팜밍찡 총리의 모습이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파리 파리 인발리데스(Invalides)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

아멜리 드 몽샤랭(Amélie de Montchalin)공직전환부 장관이 이 환영식을 주재했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11월 3일 오후 (현지시간) 마티농(Matignon)청사에서 장 카스텍스 프랑스 총리가 팜밍찡 총리를 마중 나왔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마티농(Matignon)청사에서 장 카스텍스 프랑스 총리와 팜밍찡 총리는 회담을 가졌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11월 3일 저녁 마티농 청사에서 양국 총리는 양국의 정부부처와 기업 간 협조문서 및 협력합의 등의 체결식에 증인으로 참석하였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학위 및 교육 과정을 인정에 대한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프랑스 혁신 및 연구, 고등 교육부 간 협력문서 체결식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베트남 과학기술 연구원과 프랑스 국립우주연구원 간 지구관측위성 프로젝트 진행하는 협력 의향서 체결식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경제-무역 분야에 대한 베트남 Vietjet Air 항공과 프랑스 최고 하이테크 그룹인 사프란 항공엔지 및 보안 솔루션 제공 업체의 합의 체결식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베트남과 프랑스는 안보-보건-지속가능한 발전 등을 포함한 지역 및 세계의 주요 문제에 대한 가까운 의견을 공유했다.

 

모든 접촉에서, 양측이 논의에 제기한 문제들에 대해 높은 합의로 도달됐다. 또한, 양측은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심화시켜 결심하는데 강조했다.

 

양국은 코로나-19 사태에 베트남과 프랑스의 단결은 강조했으며 공평적인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약을 배분하여 추진하는데 중요하게 생각할 것으로 강조했다.

 

양국은 기후변화 등 공동의 문제에 대해 협력을 강화시키는데 재확인했다.

 

양측은 법률 및 사법 분야, 그리고 프랑스어 교육 등 문화 분야에 협력관계를 더욱 심화시키는데 결심했다. 또는 과학기술과 대학교육에 대해 양자협력에 우선적으로 협력하여 강조했다.

 

양국 총리는 인민교류를 계속적으로 촉진하고 양국 지방 간 협력을 강화시키는데 합의했다.

 

프랑스는 대형인프라 프로젝트를 포함한 지속가능한 발전 과정에 베트남과 함께 할 것으로 약속했다.

 

양측은 위성 분야와 농업, 기상, 기후변화 대응, 재단 위험 방지 등에 위성이민지 사용하는 분야에 지속적으로 합의하여 희망하는데 재확인했다.

 

베트남은 물류 및 항구 인프라 등 분야에 프랑스의 투자에 대해 환영하며 이는 양국간 무역을 용이하게 하고 공급망을 중단되지 않도록 이 분야에 관한 협력을 유지하여 약속했다. 특히, 미래에 교통인프라, 도시기획, 시장개척 등이다.

 

지역 및 세계에 관한 문제에 대해, 베트남과 프랑스는 2022년 상반기에 유럽연합 의장으로 담당하는 프랑스의 임기동안 인도태평양 전략의 틀 안에서 유럽연합-베트남, 유럽연합-아세안 간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활동하여 노력하는데 합의했다.

 

양측은 국제법의 규칙을 준수하는 근거로 베트남동해를 포함한 모든 해역과 태양에서 안보-안정-향해 및 항공의 자유 등을 유지하는데 중요함을 강조했다. 



11월 4일 오후 파리 엘리제( Élysée)대통령궁에서 팜밍찡 총리는
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대통령을 회견했다.
사진은 팜밍찡 총리와 마뉘엘 마크롱(Emmanuel Macron)대통령의 모습이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11월 4일 낮(현지시간) 부르봉(Bourbon)궁에서 팜밍찡 총리와 리샤르 페랑(Richard Ferrand)국회의장(하원의장)은 회견을 가졌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11월 3일 오후(현지시간) 파리에서 팜밍찡 총리와 제라르 라르셰(Gerard Larcher)상원의장은 회견을 가졌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사진: 베트남통신사



팜밍찡 총리와 Aurelia Nguyen COVAX 사장의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파비엔 루셀(Fabien Roussel)전국 공산당 서기장을 접견하는 팜밍찡 총리의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팜밍찡 총리는 11월 4일 오후(현지시간) 파리에서 사노피(Sanofi)제약기업에 방문했으며
베트남 제악기업과 사노피 간 2021!2023 기간에 협력양해각서 체결식에 증인으로 참석했다.
사진은 제약기업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총리의 모습이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이번 방문일정을 따라, 팜밍찡 총리는 프랑스 및 유럽 최고 기업 대표단을 접겼했고 프랑스-베트남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했으며 프랑스 지도자와 함께 여러 분야에 대한 협조문서 및 경영협력 40건의 체결식에 증인으로 참석하였다.

 

접촉 자리에서 팜밍찡 총리가 제일 많이 언급한 내용은 보건 및 전염병 방역, 예방진료 개발 등에 양국 간 협력관계이다.

 

총리는 프랑스-베트남 친선협회 대표단과 유럽 주재 베트남 대사를 면담했으며 주재 프랑스와 유럽에서 베트남대사관 관계자들과 베트남 교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총리는 당과 국가가 항상 교민을 국가의 발전 동력으로 분리할 수 없는 중요한 역할로 강조했다. 또는 당과 국가는 교포들이 본국에서 연대-통일- 본국과의 애착을 계속 발휘하여 독립, 자주, 다양화, 다자화, 다방화, 포괄하고 긴밀하게 주동하고 적극적으로 국제통합, 국제사회에서 신뢰되는 파트너이자 적극적이고 책임감이 있는 회원이라는 외교정책을 이행하는데 기여하기 희망한다고 밝혔다.


 

서로의 전략적인 동반자

 

베트남과 프랑스는 1973년 4월 12일부터 대사교류 수준으로의 수교관계를 수립됐다. 베트남이 통일된 이후, 양국은 여러 방면에서 관게를 강화했는데 프랑스가 베트남의 전쟁이후 회복 과정에 지원하여 포함된다. 초기에 양국 관계의 포인트가 1977년 4월에 진행된 팜반동(Phạm Văn Đồng)총리의 프랑스 방문이다. 또는 2013년 9월에 응웬떤중(Nguyễn Tấn Dũng)총리의 프랑스 방문의 계기로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채택됐다. 


경제협력에 대해, 프랑스는 독일, 영국, 네덜란드, 이탈리아 이어서 베트남의 제5 유럽 무역파트너이다. 2020년의 무역액은 48억 1천만 달러로 달성됐고 2019년과 비해 10%( 53억 달러)정도 감소됐다. 특히, 프랑스 시장으로 수출액은 32억 9천만 달러(주로 수출품: 신발, 섬유, 도자기 및 대나무 공예품, 수산물 및 기계, 전자부품 등)에 달했으며 베트남의 수입액은 1,520억 달러(주로 수입품: 항공 시설, 산업 기게, 의약품, 농산물, 화학물질 및 화장품)에 달했다.

양국은 협력제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외교부 차관이 주재하는 2년에 한번 씩 열린 양국의 외교부, 국방부 간 안보-국방 전략대화, 경제에 과한 매년에 고위급대화, 베트남-프랑스 경제-재무포럼 등이 있다. 


2021년 7월까지 프랑스는 네덜란드, 영국을 이어서 유럽 제3에 국가이자 베트남으로 투자하는 140여 국가 중에 16번째 국가이다. 베트남으로 투자하는 프랑스의 총 프로젝트가 605건인데 총 등록 투자액은 36억 달러에 달하며 2019년에는 총 등록 투자액이 36억 달러에 달하는 563개의 프로젝트가 있다.



팜밍찡 총리와 고위대표단은 11월3일 오후(현지시간) 몽트뢰유 시 Montreuil 공원에
위치한 호찌민 주석 기념공간에서 호찌민시 주석 동상에 헌화하고 기념으로 나무를 심었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에서 거주하는 교포 대표단과의 만남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팜밍찡 총리의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팜밍찡 총리는 11월 4일 저녁 파리에서 프랑스-베트남 의사와 의료전문가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팜밍찡 총리는 Louise Mushikiwabo 불어권국제기구(OIF)사무총장과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팜밍찡 총리는 11월 5일 오후 파리에서 유네스코 본부로 방문했으며
오드레 아줄레(Audrey Azoulay)유네스코 사무총장과 회견을 가졌다.

사진은 유네스코 본부에서 방문록에 기록하는데 팜밍찡 총리의 모습이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베트남에서 창조시티 네트워크 촉진 및 지속가능한 발전적인 관광 개발 에 대한
유네스코와 베트남 SOVICO 그룹간 협력 체결식에 참석하는 팜밍찡 총리의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팜밍찡 총리는 11월 5일 오후 파리에서 마티아스 콜먼(Mathias Corman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사무총장을 접견했다.

마티아스 콜먼 사무총장과 부이타잉선(Bùi Thanh Sơn)외교중관이
양측 간 2022~2026년 기간의 합력 양해각서를 체결하는데 체결식에 팜밍찡 총리가 참석했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팜밍찡 총리가 크리스찬 쉬어러(Christian Scherer) 에어버스 최고커머셜책임자(CCO)를 접견했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즈엉장(Dương Giang)


 

프랑스의 직접투자는 주로 정보통신 분야(총투자금의 20%)와 가공-제조 산업, 냉수 가스 전력 생산-유통 분야에 집중되어 있다. 베트남 기업들도 총 투자 자본이 304만 달러인 9건의 프로젝트를 프랑스에 투자한다.


프랑스는 관광 분야 애 대해 베트남으로 제일 많이 투자하는 국가 중에 제 7 국가이진데 총 14건의 프로젝트이고 총 총 1억 8천 8백만 달러의 가치가 있다. 베트남은 프랑스를 주요 고객 시장으로 확실히 정했다. 

협력개발 분야에, 프랑스는 베트남을 위한 최고의 ODA 양자 유럽 후원자이며 베트남은 아시아 내 프랑스 ODA 수혜국 중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프랑스는 베트남에 공급했고 총 30억 유로에 달하는 인센티브 대출을 했다. 프랑스는 기후변화, 전환에너지, 녹색성장 등 3대 우선 분야를 중심으로 매년 최소 2억 유로의 ODA 차관을 지원한다.

 

안보-국방 협력분야에 대해, 베트남에 국방 담당관을 임명한 최초의 서방 국가이다. 이 분야에 관한 협력관계는 점점 발전되고 있다. 최근 양국 국방장관의 방문에서 양측은 베트남과 프랑스가 국방 분야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라는데 의견을 공유했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VNP)

번역: 민투(Minh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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