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베트남산 커피, ‘원료 넘어 ‘문화로의 상륙

유럽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베트남산 커피, ‘원료’ 넘어 ‘문화’로의 상륙

과거 베트남 커피는 아프리카 및 남미산 동종 제품과의 경쟁으로 인해 유럽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커피를 잘 안다는 이들이 유럽의 심장부인 프랑스 파리의 작은 골목에서 필터 커피(cà phê phin, 까페핀), 애그 커피(cà phê trứng, 까페쯩) 등 베트남만의 특색 있는 맛을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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