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8/2018 08:58 GMT+7 Email Print Like 0

백목(Bách Mộc)기념품

현재 베트남은 외국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관광지 중 하나이다. 그래서 기념품도 날이 갈수록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베트남 젊은이들이  베트남 사람만의 좋은 솜씨와 총명함을 뽐낼 수 있는 친환경 나무로 만든 기념품 분야에서 백목이란 드랜드를 설립했다. 
백목 브랜드는 황투타오(Hoàng Thu Thảo), 쩐티응억중(Trần Thị Ngọc Dung), 응오반크엉(Ngô Văn Cường), 부티환(Vũ Thị Hoãn) 및  황티빅응억(Hoàng Thị Bích Ngọc)을 포함한 5명의 젊은이들이 2016년에 설립하였다. 그들은 우연히 서로 만나 관광 서비스를 위한 기념품을 개발하여 만들었다. 젊은이들은 그래픽디자인이나 미술 전공을 아직 졸업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디어부터 생산과정, 상품가공과정까지 직접 실행한다.

황투타오(Hoàng Thu Thảo) 씨는 시장을 조사할 때 거의 대부분이 중국에서 수입된 상품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베트남 상품은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적었다. 베트남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기념품이 부족한 것을 보고 현대적 베트남의 특징을 갖는 기념품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고 나누었다.


백목 기념품 생산공장은 5명의 젊은이들을 포함하여 각자의 아이디어에 맞게 자체 제작된다.


완성된 설계들을 나무 위에 놓고 무늬를 만들기 위해서 레이저로 인쇄한다.


레이저인쇄기술은 상품위의 무늬를 만들기 위해 사용된다.


각 상품들의 설계 및 디자인은 손으로 그림을 직접 그린다


기념품 조립부분 상품의 세밀한 부분을 만들어내는 과정


설계팀의 아이디어에 따라 조합된 글자들


아이디어에 따라 상품상자에 의미를 더 한다.

백목 기념품은 관광객들에게 기념품과 이벤트 선물용으로 공급된다. 상품 아이디어를 세우기 위한 5명의 설계자는 베트남 관광객과 외국 관광객들의 연령과 취미를 조사하였다. 조사에 따라 각 상품마다 설계자들은 다른 디자인을 만들어상품을 만들었다. 그래서 백목 기념품은 모양과 크기가 다양하고 풍부하다.

백목 기념품들은 레이저 기술은 공업용 나무에 이용한다.  그래서 그림선을 매우 정확하고 빠르게 자를 수 있다. 응오반크엉(Ngô Văn Cường) 생산과정 담당자는 설계에 따라 나무를 자르는데 작업을 할때 나무를 움직이면 안된다. 특히 2D설계부터 3D 상품을 완성할 때 까지 잔손질은 물론이고 매우 조심해야 한다.
기념품 조립과정은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에게 맡긴다. 이 과정은 꼼꼼한 성격과 좋은 손기술이 필요하다.


백목 기념품들의 디자인으로는 베트남 아가씨,퀘 반 각(Khuê Văn Các), 독주사, 호치민묘소,…를 포함한 독특하고 창조적인 제품들이 많으며 가격은 매우 저렴하다. 그 외에 편리한 상품들로 수첩, 사진틀, 램프, 사진 앨펌, 열쇠고리…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백목의 상품들은  FPT, CMC기업의 이벤트와 하노이 구시가지 등 전국에 공급되고 있다.

백목 기념품들은 관광객들은 물론이고 모든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면서도 친숙한 상품들이다 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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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 기념품들:























 
기자:응언하(Ngân Hà)- 사진:떳선(Tất Sơ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