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2016 12:52 GMT+7 Email Print Like 0

매력있는 현명한 와이저볼

현와이저볼(Wiserball)의 본고장은 미주이고 2012년 베트남에 유입했다. 현재까지 하노이시, 다낭시, 호치민시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와이저볼의 규칙은 어렵지 않다. 참가자들은 2팀으로 나뉘고 팀마다 3부터 7명까지 있다. 그리고 팀장의 지도에 따라 경기를 진행 해야한다.

시합을 시작하면 처음 공을 던진 후  2팀의 단원은 교대로 경기에서 서브하고 팀마다가 상대방팀의 지역에 한 개의 공을 최소1번 들여 보낸다. 첫 서브를 끝낸 후에  2팀은 공격권을 서로 바꾼다.


매주 토요일 오후에 하노이 Wiserball 클럽은  73호 반바오(VạnBảo)거리에서 와이저볼을 친다.


시합을 참가하기전에 단원들이 심판원의 명령에 따라 기본수칙 안내를 받게 된다.


와이저볼은 15분정도 볼에 익숙해지기 위한 훈련을 가지면 누구나 시합에  참가할수있다.


많은 아이들이 건강을 단련하기 위해 와이저볼  운동을 선택한다.


시합전에 2팀은 서로 악수할때 교류,학습 정신을 표현한다.


시합을 위해 팀의단원들 끼리 단결심을 기를 수 있다.


     맞추는 행위 같은 경우에는 심판이 노란기를 꽂아경기를  잠시멈추고 공의 주인인 선수가 플레이를 참여하지 못하게 한다. 턴플레이를 못하게 된 선수는 같은 팀 선수의 도움을 기다려야 한다.


2팀의 선수들이 공을 던진 횟수가 심판들의 시합표에 상세하게 적힌다.


다른 운동종목과 다리와이저볼은 참가자들의 정확성과 세심함에 대해 자세히 고려해 야한다.


팀하노이1의 어려게 게임이 진행되는 상황


MỹVân은 하노이 Wiserball클럽의 오랜맴버이다.


승패를 결정하기 위해서 두 팀중 하나가 전부의볼을 잠가버린다.


이제 막 유입된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와이저볼은 연령 구분 없이 인기가 많다


베트남 Wiserball 클럽의 회장인 VươngVũThắng이 금년 우승팀에게  금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이 경기는 자신의 공을 상대방의 볼에 맞게 공을 던지거나 경기장 밖으로 나가 되면 공을 잠그고 (황기를 꽂다) 2번째를 붙잡는다. (홍기를 꽂다). 그리고 3번째에 때려 눕힌다.
그런데 이부분의 매력은 팀의 단원이 상대방에 공을 맞추게 되면 우리편의 잠긴공들을 구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각팀은 최고의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전술에 대한 논의를 해야한다. 시합이 끝낼때 즈음승리팀은 상대방의 공 전부를 제거한다.

와이저볼은 건강을 꾸준하게 단련시킬 뿐만 아니라 전술적인 사고의 개발을 도와주고 팀워크를 향상시킨다./.
 
기자:칸롱(Khánh 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