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2/2017 08:42 GMT+7 Email Print Like 0

동남아 지역으로 나가는 패러글라이딩

베트남에서 패러글라이딩을 발전 시킬 목적과 동남아지역의 공식 스포츠로 만들기 위하여 2017 베트남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하노이에서 개최되었다.
 
국내외 패러글라이딩 클럽에서 온 선수 60명이 하노이 쯔엉미(Chương Mỹ)현 남프엉띠엔(Nam Phương Tiến)읍, 도이부(Đồi Bù)언덕 위에서 진행된 2017 베트남 패러글라이딩 대회에 참여하였다.

이번 대회는 체육총국, 하노이 문화-체육국 및 하노이 패러글라이딩 클럽, 하노이Vietwings패러글라이딩 클럽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베트남의 공식적인 국제대회다.

올해에 베트남 5개팀과 해외에서 온 2개팀을 포함해서 총 7개의 팀이 참여하였다.  선수들은 패러글라이딩의 국제 기준과 규칙에 따라 정확한 하강을 겨루는 부분에 참가하였다.

패러글라이딩은 위험성이 높은 운동이지만 특별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고 자신과의 싸움에 도전할 수 있는 매력이 많은 운동이다. 그리고 이 대회를 통해 해외 참가자들에게 하늘 위에서 보는 하노이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7 베트남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하노이 쯔엉미(Chương Mỹ)현 남프엉띠엔(Nam Phương Tiến)읍 도이부(Đồi Bù)언덕 위에서
이틀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


기준 높이로 올라가기 위해 선수들은 궤도차량으로 출발지로 이동하였다
.


선수들은 도이부(Đồi Bù)언덕 위에 모여서 시합을 진행하였다.


 올해 날씨가 대회에게 아주 좋은 날씨라고 평가 받았다.


올해 베트남 5개팀과 해외에서 온  2팀을 포함해서 총 7개팀이 참가하였다.


대회 시작 전 장비를 확인하고 있다. .


점프를 하기 전 생명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선수들은1,5 km 높이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한다.


점수 계산기준은 원형으로 표시된 첫 번째 하강 포인트부터 cm길이를 기준으로 채점한다.


하강한 후에 선수들은 뒤에 하강한 선수의 안전을 위한 자신의 장비를 신속하게 정리해야한다.


한국의 김종목 선수가 다른 선수들에게 날씨가 안 좋을 때의 패러글라이딩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선수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서 주최측은 기계로 회오리바람을 항상 확인한다.


심사위원회는 항상 대기하고 관찰하여 날고 있는 선수와 무전기로 안전거리를 확인한다.


바람이 부드럽하고 안정적으로 불때 제일 안전한 대회를 진행할 수 있다.


올해 패러글라이딩 대회의 빨간 깃발과 노란 별 그림(베트남 국기)를 새겨넣은 제일 독특한 캐노피


선수들은 대기하면서 도이부 언덕에 캠핑한다 .


도이부 언덕 이륙지는 수도 지역의 스포츠 관광 포인트로 지정되었다.



2017 패러글라이딩 대회 결과
1등(남자): 응웬 하이 아잉(Nguyễn Hải Anh -하노이 패러글라이딩 클럽)
2등(남자): 부 뚜안 아잉 (Vũ Tuấn Anh -하노이Viewwings클럽)
3등(남자): 응웬 다이 응이아(Nguyễn Đại Nghĩa -다낭 패러글라이딩 클럽)
1등(여자): 주 티엔 흐엉(Chu Thiên Hương -하노이 패러글라이딩 클럽)
 
 
기사 사진: 카잉 (Khánh L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