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2021 10:12 GMT+7 Email Print Like 0

동꽝빙 지휘자, 베트남음악과 세계를 연결하는 사절

베트남 음악 교류 및 홍보 등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동꽝빙(Đồng Quang Vinh)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음악계에서 베트남음악과 세계를 연결하는 서절로 불리운다. 
984년생인 동꽝빙(Đồng Quang Vinh)오케스트라 지휘자의 부모는 본래 음악에 관련 활동하고 있었다. 그의 아버지 동반밍(Đồng Văn Minh)우수예술가는 전통악기 연주자이고 어머니 마이라이(Mai Lai)우수예술가는 베트남국립음악아카데미의 단쟁(đàn tranh, 16개의 줄로 된 가야금)연주강사이다.

베트남국립음악 아카데미에서 9살(1993년)부터 대나무 피리 연출을 배웠으며 12살 때 일본공연에서 출연 초청을 받았다. 20살(2004년) 때 동꽝빙은 중국 상하이 음악아카데미에서 전통악기 오케스트라 지휘자 전공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을 가게됐다. 그는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 덕분에 상하이에서 베트남의 천재로 널리 알려졌으며 중국 최고 우수대학생으로 선정되어 대상으을 수상하고 국가장학금도 받았다.  
동꽝빙(Đồng Quang Vinh)은 상하이 오페라하우스, 상하이 음악아카데미, 상하이대학교, 저장성 극장, 중국 전통악기 오케스트라 등에 초청 받아 공연했다. 

특히. 동꽝빙은 상하이에서 젊은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중국 국가대회에 참여했는데 최우수상을 여러 번 수상한 적이 있다. 그는 중국 9년간 유학하며 베트남과 중국 민속 음악 합주 프로젝트를 여러 번 진행했는데 이를 통해 양국 국민 간에 이해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했다. 
 


동꽝빙(Đồng Quang Vinh )은 피아노를 연출하며 음악 속에 푹 빠졌다.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하노이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한 공연에 베트남 무용극장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는 동꽝빙의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레미제라블(Les Misérables, 빅토르 위고의 소설) 뮤지컬 작품공연을 준비하기 위해
베트남 무용극장 연출자들과 함께 연습하고 있는 동꽝빙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하노이오페라하우스에서 레미제라블 뮤지컬 작품을 공연 날에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는 동꽝빙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공연에서 음악에 푹 빠지면서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는 동꽝빙 지휘자의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공연할 때 마다 관객에게 열렬히 환영을 받는 동꽝빙과 연출자들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에 베트남 무용극장 연출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동꽝빙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공연을 통해 자신의 음악 능력으로 관객에게 에너지를 전해주는 동꽝빙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2013년 상하이 음악아카데미에서 최고 점수로 석사과정을 마친 뒤에 동꽝빙()은 베트남에 귀국하며 전문가이자 한 청년의 열정으로 나라를 위해 공헌하기로 했는데 특히 사회에서의 예술 활동을 통해 영향력이 있는 음악 전문가로 공헌하고 있다. 동꽝빙은 베트남국립음악아카데미의 오케스트라 지휘자이자 강사이기도 하다. 또 '하노이 보이스'라는 합창단의 예술감독 겸 지휘자이다. 그리고 '새로운 활기'라는 대나무 오케스트라와 일본 Waraku 대나무 오케스트라의 예술 감독이다. 그는 베트남 국립 오케스트라 및 중국, 홍공 전통음악 오케스트라의 초청 지휘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동꽝빙(Đồng Quang Vinh)이 '예술을 통해 사회 변화시켜 촉진' 프로젝트를 참여하는 아세안의 유일한 대표자로 선정했다.

외에, 동꽝빙은 홍콩, 중국, 일본 등 작가들과 함께 하노이에서 국제문화교류 음악공연도 진행한 경험이 많다. 이 프로그램들은 최고 우호공연으로 평가를 받았다.

동꽝빙은 베트남전통음아의 '정화'를 불러일으키는데 열망을 항상 가지고 있다. 그에 따르면 베트남음악은 대나무 등 자연이 준 선물이라는 악기가 활기를 넘친다. 이런 잠재력을 숨기고 있는 베트남 음악의 힘으로 세계에 보여주고 싶어 한다. 이러한 이유로 베트남에서 최초 대나무 오케스트라를 설립하였다. 대나무로 만든 악기의 소리가 신선하고 아주 전문적인 클라식 음악 지휘자의 지휘력을 통해 베트남 음악공연에서 아주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신화사는 동꽝빙(Đồng Quang Vinh)이 베트남과 중국 청년들 사이 음악에 대한 우정을 연결하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동꽝빙의 '새로운 활기'라는 대나무 오케스트라는 국내외 여러 곳에서 공연하였으며 국내외 대중에게 전통예술에 대한 감흥을 불러 일으키는 오케스트라로 불리게 됐다. 베트남 대나무 오케스트라의 성공으로, 2018년 1월에 동꽝빙은 미국정부가 선정한 '예술을 통해 사회 변화시켜 촉진' 프로젝트를 참여하는 아세안의 유일한 대표자로 됐다. 동꽝빙은 미국 수많은 대도시로 베트남음악을 널리 알려지며 수많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동꽝빙도 국제 방문자 리더십 프로젝트(IVLP)포럼에 참여하는 아세안 대표자 2명 중 하나이다. 거기에서, 동꽝빙은 '국제로 베트남 음악 널리 알리기'주제로 아주 자신 있게 발표하였다. 또는 대나무 피리와 피아노 등 연출해서 새로운 활기를 가지고 있는 베트남전통 멜로디를 전하면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새로운 활기' 대나무 오케스트라가 동꽝빙(Đồng Quang Vinh)에 끝이 없는 감흥을 블러 일으킨데
대나무로 제작된 악기를 새롭고 즐거움을 준다.
사진: 인물의 제공사진


베트남-중국 우호적인 우정을 표현하는데 한 연주회애서 중국 연출자들과 함께
공연하게 된 동꽝빙과 '새로운 활기'대나무 오케스트라의 모습
사진: 인물의의제공사진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는 동꽝빙 지휘자의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수업하기 전에 준비하는 동꽝빙 지휘자 겸 강사의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오케스트라 지휘자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동꽝빙의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동꽝빙 지휘자가 설립하는 하노이 보이스 합창단 회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동꽝빙 지휘자의 모습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공연이후 동꽝빙 지휘자를 찾아와 음악 좋아하는 마음과 동꽝빙 지휘자에게 팬심을 표현하는 관객이 많다.
사진: 쩐타잉지앙(Trần Thanh Giang)/베트남픽토리알(VNP)
 

'새로운 활기' 대나무 오케스트라가 베트남의 '넋'을 가지고 있고 베트남의 특색이기도 하며 동꽝빙의 능력, 열정, 그리고 책임감으로 설립자의 기대보다 더 많은 성공을 얻었다. 동꽝빙과 '새로운 활기'오케스트라가 중국, 프랑스 등 국제 민속음악축제에서 베트남 대표로 연주하기도 하였다.

분만 아니라, 동꽝빙은 수많은 재주가 있어 여러 전통악기를 연구 가능하면서 영어, 중국어도 유창하다. 그는 힘들 줄 모르고 활동하며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에너지가 가득해서 대중들이 베트남전통음악을 더 사랑할 수 있도록 감동을 전해준다./. 
 
기사: 빅번(Bích Vân)
사진: 쩐타이지앙(Trần Thanh Giang) 및 인물의 제공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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