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2026년 제1회 베트남 춘계 박람회’에서 되살아난 전통 설 분위기

2월 2일부터 13일까지 하노이 국립전시센터에서 열리는 ‘2026년 제1회 베트남 춘계 박람회’ 는 설 명절을 앞둔 쇼핑과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하노이시가 주관한 전통 설 문화 공간이 마련되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베트남 전통 설의 정취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이 전통 설 구역에서는 전통 장식물, 민속 놀이, 민간 공예 체험, 전통 음식 소개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펼쳐지며, 설 명절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와 외국인 방문객들이 베트남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유산 보존과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행사 주최 측은 이번 박람회가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특산품 홍보를 결합한 종합 문화·경제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베드 코드
복사됐음
링크 공유
복사됐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