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음력 설 연휴, 하노이 유적지에 관광객 발길 이어져
이번 음력 설 연휴 기간 동안 하노이는 2월 20일부터 22일까지(음력 1월 4~6일) 시 전역의 역사·관광 명소 17곳을 무료 개방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봄나들이를 이어가도록 장려했다. 그 결과 여러 주요 관광지에서는 유례없는 인파가 몰리며 큰 활기를 보였다. 무료 입장 정책은 전통 명절 기간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수도 하노이의 관광 회복세를 더욱 가속화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