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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채소·과일, 역내 시장 점유율 확대

베트남산 동춘(冬春) 시즌 채소와 과일이 비옥한 토양과 계절적 이점을 앞세워 동북아시아 및 아세안 시장에서 기록적인 수요를 기록하고 있다. 1분기 중반부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수확과 수출 가공이 시작된 가운데, 우호적인 기상 조건 덕분에 품질과 생산량 모두 지역 경쟁국을 앞지르고 있다는 평가된다.

특히 겨울철 작물 재배가 어려운 동북아 국가들이 주요 수출국으로 부상하며 베트남산 신선 식품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아세안 지역 또한 베트남산 채소와 과일에 대해 강한 선호도를 보이고 있으며, 발달된 물류 인프라를 통해 운송 시간과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베트남 농산물의 가격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품질 우위와 물류 최적화를 바탕으로 베트남 농산물의 역내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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