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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으로 물든 달랏의 매력
연말을 맞아 람동성 고원 도시 달랏이 분홍빛 벚꽃으로 만개하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일 년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을 맞이한 ‘꽃의 도시’ 달랏에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달랏 시내 중심가부터 외곽 지역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벚나무가 널리 식재되어 있는 가운데,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벚꽃 시즌이 찾아왔다. 최근 몇 주 전부터 시내에서 약 25km 떨어진 외곽 지역을 시작으로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