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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중 캠페인, 베트남 중부 지방, 새로운 보금자리와 함께 되찾은 미소

최근 중부 고원지대 자라이성 응오마이(Ngo May) 마을에 거주하는 또 티 쓰어(To Thi Sua) 씨의 얼굴에 밝은 미소가 되돌아왔다. 불과 한 달 전 역사적인 홍수로 집이 붕괴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제34군단 산하 제7공병여단 장병들이 단 12일 만에 55제곱미터 규모의 새 집을 완공해 주었기 때문이다. 한편, 중부 꽝응아이성에서도 최근 홍수로 집을 완전히 잃은 떠이짜(Tay Tra) 마을 딘 반 꾸언(Dinh Van Quan) 씨 가족에게 경찰 당국이 새 집을 준공하여 전달했다. 과거의 상실을 뒤로하고, 수해 지역 주민들은 튼튼한 새 집에서 새로운 희망과 신뢰를 품은 채 설 명절(Tet)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번 특별 캠페인은 책임감과 자애로움을 바탕으로, 자연재해 피해 복구를 돕고 주민들의 삶을 점진적으로 안정시키려는 각급 당국의 '인민 중심' 정신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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