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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 정치인, 베트남의 개혁개발 정책과 성과 높이 평가

알제리 민족해방전선 중앙위원회 대외관계 책임자 무라드 라무디(Mourad Lamoudi)는 베트남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베트남이 제13차 전당대회 이후 지난 5년간 사회·경제·문화 등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라무디 책임자는 알제리와 베트남 사이에 강력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음을 언급하며, 베트남을 "전 세계 민족 해방 운동의 모델"이라고 묘사했다. 그는 또한 제14차 전당대회가 베트남의 외교 정책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 확신하며, 베트남의 외교가 이미 고무적이고 인상적인 결과를 낳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우리는 양국 집권당 간의 협력과 연대, 형제애의 정신을 새로운 수준으로 강화하기를 희망하며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알제리가 베트남의 입장을 가치 있게 여기고 있으며, 양국 관계가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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