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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불수(佛手) 바나나’ 인기 급상승

설을 앞둔 요즘, 독특한 모양과 길운(吉運)을 상징하는 ‘불수(佛手) 바나나’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남부 지역인 Đồng Nai성에서는 이 특산품이 연일 품절 사태를 빚고 있으며, 일반 바나나보다 훨씬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설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불수 바나나는 부처의 손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행운과 번영을 상징하는 의미를 지녀 설 제사용품과 선물용으로 선호도가 높다. 이에 따라 설을 앞두고 수요가 급증하면서 시장에서는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현지 상인들은 “매년 설이 가까워질수록 불수 바나나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어난다”며 “올해 역시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주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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