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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으로 되살아나는 바우다(Bầu Đá) 습지림
약 30헥타르에 걸쳐 펼쳐진 바우다(Bầu Đá) 습지림은 다양한 토착 동식물이 서식하는 풍부한 생태계를 품고 있다. 닥락성 호아틴(Hòa Thịnh)면 주민들은 오랜 세월 이 숲과 함께 살아오며 수산자원을 이용해 생계를 이어가는 한편, 지역의 소중한 생태자산으로서 숲을 보호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