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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농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

중부고원 중심부에 자리한 닥농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현재 람동성 소속)은 뛰어난 지질학적 가치와 풍부한 자연환경, 다채로운 문화유산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거대한 야외 박물관'으로 불리는 이곳은 베트남을 대표하는 지질·생태·문화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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