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조직위는 20세기 초기 전통 설 기간에 썸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재현하고자 한다. 해당 공연에서 관객들은 각 직업 공간과 부합하는 썸 예술 노래들의 변화, 단니(đàn nhị, 한국의 해금과 유사한 베트남의 전통 악기)의 소리를 통한 베트남어의 5성과 6성조를 알아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관객들은 차를 음미할 수 있으며 바이 또 똠(bài tổ tôm, 한자: 聚三牌, 베트남 일종의 민속놀이) 체험, 썸 예술인들의 공연 공간 체험, 리씨(lì xì) 등의 활동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