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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냐-깨방 국립 공원 동굴에 ‘괴생물’ 발견

지난 6월 초에 훙(Hùng) 동굴 탐험대가 ‘괴생물’을 발견했다고 꽝빈성 보짜익현 퐁냐지구 정글 보스(Jungle Boss) 유한책임회사 레 르우 중(Lê Lưu Dũng) 사장이 지난 6월 16일 밝혔다.

해당 괴생물은 종유석과 석순 표면에서 발견됐으며 하얀색을 띄고 있다. 생물의 윗부분에는 거미줄과 같은 탄력이 있는 섬유질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글 보스 탐험대는 해당 괴생물이 균계에 속한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균계 전문가들에게 사진을 보냈으나 아직 정확한 정보를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훙 동굴은 퐁냐-깨방 국립 공원 깊은 곳에 위치하며 엄격히 보호되고 있는 구역이다. 이번 탐험 여정에서 탐험대원들은 훙 동굴 곳곳에 비슷한 괴생물을 발견했다. 현재 정글 보스 유한책임 회사는 해당 괴생물에 대해서 더 알아보도록 꽝빈성 산림관리지국에 사진을 보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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