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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밍 찡 총리, 라오스 총리와 함께 베트남-라오스 투자 협력 회의 주재

제46차 베트남-라오스 정부간위원회 회의 참석차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 쏜싸이 시판돈 총리는 1월 7일 오전 정부청사에서 팜 밍 찡 총리와 베트남-라오스 투자 협력 회의를 주재했다.

팜 민 찐 총리, 라오스 총리와 함께 베트남-라오스 투자 협력 회의 주재 - ảnh 1

회의를 공동 주재한 양국 총리 (사진: VGP)

회의에서 양국은 △베트남과 라오스의 투자 환경과 투자 유치 정책 소개 △2023년 양국의 투자‧영업 협력 결과 평가 △향후 협력 방향 및 양국 기업들의 협력 가능성 등에 중점을 두고 논의했다. 

회의에서 팜 민 찐 총리는 향후 양국 간의 경제‧투자 협력에 돌파구를 이루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중 양국이 인프라 발전, 경제 연결, 각종 국경 검문소 연결 등을 위해 민관합작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팜 민 찐 총리는 △첨단기술 산업 △창조혁신 △에너지 △광업 △첨단기술 농업 △전자상거래 등을 비롯한 우선순위 분야들에 협력을 촉진할 것을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총리는 베트남과 라오스가 △순조로운 투자 환경, 법적 틀, 정책 보완 △민간투자 유치를 위한 공공 투자 강화 △행정 절차 개혁 지속 강화 △양국 기업을 위한 부합한 정책 마련 등의 조치들을 전개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날 라오스 총리는 향후 양국 정부, 기업과 국민이 각종 신규 협력 사업을 전개하고 베트남과 라오스 정치부의 협정을 효과적으로 이행하도록 힘써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라오스 총리는 청정 농업, 농산 가공, 광산, 청정에너지 등을 비롯한 라오스가 강점을 가진 분야에서 베트남 기업들이 지속 투자해 줄 것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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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인증과 양해각서 전달식의 모습 (사진: VGP)

또한 이날 회의에서 양국 총리는 재정, 농업, 광산 등의 분야에서 양국 기관, 투자자, 기업들의 투자 인증과 양해각서 전달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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