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명단에서는 새로 운영되는 레스토랑‧바들만 평가했으며 이곳들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셰프와 바텐더 평가가 높은 곳이다.
구체적으로 호주 멜버른(Melbourne)에서 온 요리사들과 바텐더들이 있는 밤비노(Bambino) 레스토랑이 해당 명단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해당 레스토랑에서 ‘소고기 타르타르’가 많은 호평을 받는 음식이다. 특히 밤 10시 이후 이 레스토랑에 방문하면 손님들은 화려한 조명 아래 활기찬 DJ 음악 속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트래블 앤 레저의 명단에서 2위를 차지한 곳은 Little Bear 레스토랑이다. 이 곳은 하노이 미슐랭 레스토랑 GIA의 공동창립자인 롱쩐(Long Trần)과 미국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James Beard Awards) 수상자인 녓주이(Nhật Duy)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다. 이어서 Pot au Pho, Akuna, ST25 by KOTO 등 순으로 해당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트래블 앤 레저의 명단에서는 싸오 싹 바(Xào Xạc Bar)와 도트 바(Dot Bar) 등 2개 바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