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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라족 전통 명절인 촐 츠남 터 메이 맞아 다양한 행사 열려

4월 3일 껀터시에서 크메르족의 전통 설날인 촐 츠남 터 메이(Chôl Chnăm Thmây) 명절 개최 관한 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껀터시 인민위원회는 올해 명절맞이 행사가 껀터기 꺼도(Cờ Đỏ)현 터이쑤언(Thới Xuân)면에서 다채로운 문화, 예술, 스포츠와 함께 민속놀이 체험, 전통 과자 만들기 경연 대회 등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촐 츠남 터 메이 명절은 크메르족의 독특한 문화 정체성을 반영한 행사로 연중 가장 큰 축제다. 또한, 이는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며 좋은 일과 넉넉하고 행복한 삶을 기원하는 중요한 행사이다. 촐 츠남 터 메이 명절은 자녀들이 조상에게 존경심과 효도를 표현하는 뜻깊은 날로도 알려져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과 부룬디 간 우호 관계 및 협력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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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엉 끄엉 국가주석과 영부인의 초청을 받아 에바리스트 은데이시미예(Évariste Ndayishimiye) 부룬디 대통령과 영부인은 4월 3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 4일 오전 주석궁에서 르엉 끄엉 국가주석과 영부인은 부룬디 대통령 내외를 위한 환영식을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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