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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화성, 설 연휴 기간 63만여 명 관광객 맞이

카인화성 관광국에 따르면 2월 13일 즉 음력 갑진년 정월 4일까지 카인화성은 총 63만여 명의 관광객을 맞이했으며 관광업계 매출액은 전년 설 연휴보다 35% 늘어난 8,800억 동(약 482억 원)에 달했다.

이번 설 연휴에 카인화성 내 각종 유명 관광지들이 모두 관광객들로 붐볐다. 구체적으로 설 연휴 기간에 매일 7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냐짱(Nha Trang)만에 있는 각종 관광 서비스를 사용했다. 뽀나가르 참탑 유적지는 매일 6천~9천 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전역 각종 숙박시설들의 예약률도 평균 약 80%였으며 특히 해안지역 4성급~5성급 휴양지들의 예약률은 90% 이상에 달했다.

한편 2024년에 냐짱시는 설립 100주년 맞이 기념으로 이번 설 연휴에 쯔엉선(Trường Sơn) 직업마을과 참파 관광지, 옛 나짱 관광지 등 여러 관광지들에 나짱의 옛날 설 풍경과 분위기를 재현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흥미로운 체험을 선사했다. 카인화성은 2024년에 9백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것을 목표로 세웠다. 따라서 이번 설 연휴를 계기로 각종 홍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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