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공식 개원한 비엣득 우정병원 닌빈 분원이 수백 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첫 응급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는 최고 수준의 외과 의료 서비스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겠다는 병원의 목표를 입증하는 성과이다.
사진: 밍 꾸엣( Minh Quyết)/베트남 통신사
7월 9일에 공식 운영에 들어간 베트남 최고의 상급병원 중 하나인 비엣득(Việt Đức, 베트남-독일) 우정병원 닌빈(Ninh Bình) 분원은 진료 및 응급 처치를 위해 내원한 수백 명의 환자를 수용했으며, 신규 시설에서의 첫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했다.
첫 수술 환자는 골절 및 탈구로 인해 혈관과 신경이 압박되어 응급 수술 판정을 받은 청년이었다. 현재 환자의 상태는 안정적이며 향후 1~2일 내에 퇴원할 예정이다. 개원 당일 환자 수용 및 첫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것은 신규 분원의 신속한 응급 대응 능력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나아가 이는 심층적인 외과 기술과 최상급 의료진, 그리고 비엣득 우정병원의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제공하겠다는 병원 측의 목표를 입증하는 대목이다.
베트남 픽토리알/ 베트남 라디오 방송 _ 사진: 베트남 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