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30일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호찌민시발 베이징(중국)행 직항노선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신규 노선은 에어버스 A321 비행기를 투입하여 주 5편(월·수·목·금·일)으로 호찌민시 떤선녓 국제공항과 세계 최대 공항인 베이징 다싱 국제공항(PKX)을 통해 취항될 예정이다. 해당 신규 노선과 함께 베트남항공은 하노이-베이징 노선을 주 7편으로 증편할 계획이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재 베트남 유엔 대표부가 국제여성포럼(WIF)과 공동으로 ‘장벽 없는 정의: 법률 및 리더십 분야에서의 여성과 청년 권익 향상’이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70차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의 부대 행사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