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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후에시, 아시아에서 호텔 객실 최저가 3위

온라인 호텔 예약 플랫폼인 아고다(Agoda)는 4월 10일에 아시아 8개 시장에서 최저가 호텔 객실이 있는 관광지 명단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베트남 후에시가 3위를 차지해 태국의 우돈타니(Udon Thani)와 인도네시아의 수라바야(Surabaya) 뒤를 이었다. 쿠칭(말레이시아), 일로일로(필리핀), 벨갈루루(인도), 나리타(일본), 가오슝(高雄)(중국 대만) 등 유명한 관광지도 해당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베트남 다른 여행지와 비교해 후에는 평균 객실료가 43달러로 올해 4월과 5월에는 가장 경쟁력 있는 객실 요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고다 베트남 관계자는 태국의 송끄란 축제, 말레이시아의 하리 라야(Hari Raya), 일본의 황금연휴, 베트남의 훙왕 기념일과 남부 해방-국가 통일(4월 30일), 근로자의 날(5월 1일) 등 아시아에 수많은 공휴일이 곧 다가오고 있어 해당 기간이 아시아 일부 국가의 관광 성수기라고 밝혔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닥락성, 7만 5천 헥타르 규모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 추진

10월 29일 오전 닥락(Đắk Lắk)성 인민위원회와 네덜란드의 지속가능 무역 이니셔티브(IDH)의 베트남 사무소는 ‘2026~2030년 닥락성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커피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를 통해 약 7만 5,000헥타르 규모의 지속가능한 커피 재배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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