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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초 스테인드글라스 예술 박물관 개관

베트남 최초의 스테인드글라스 예술 전문 박물관인 스테인드글라스 예술 박물관이 3월 15일 저녁, 하노이 바비(Ba Vì)현 바짜이(Ba Trại)면 다빈치(Da Vinci) 캠프에서 공식 개관했다. 이는 전 세계의 다양한 스테인드글라스 작품을 선보이는 독특한 예술 공간의 탄생을 알리는 것이다.
베트남 최초 스테인드글라스 예술 박물관 개관 - ảnh 1전시 작품 (사진: 인민신문)

스테인드글라스 예술 박물관은 베트남 박물관 및 보존 분야의 다양화에 기여하고, 아름다움에 대한 영감을 불어넣으며, 색유리 제작 기술 및 예술 응용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장려하고, 국제 문화 교류를 촉진하며, 스테인드글라스의 예술적 가치를 발굴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해당 박물관은 전시뿐만 아니라 스테인드글라스 예술과 실생활 응용에 대한 정보 교환, 연구, 정보 제공을 위한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영부인, 프랑스 ‘베트남의 날 행사 참석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영부인, 프랑스 ‘베트남의 날’ 행사 참석

베트남-유네스코(UNESCO) 관계 수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2026 베트남의 날’ 행사에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의 고유한 문화와 예술을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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