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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지도부,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주 압사 참사 조전 보내

지난 7월 2일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Uttar Pradesh)주에서 발생한 압사 참사로 인해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7월 4일에 팜 민 찐 총리는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에게 조전을 보냈다.

한편 지난 4일 주인도 베트남 대사관은 해당 참사로 인해 부상을 입은 베트남 국민에 대한 정보가 없다고 전했다.

앞서 각종 매체에 따르면 지난 2일에 우타르프라데시주의 하트라스 지역 근처에서 힌두교 신자들이 유명 설교자의 설교를 듣고 있을 때 맹렬한 토우가 발생해 군중이 한꺼번에 행사장을 빠져 나가면서 서로 밀치고 쓰러지고 짓밟히는 인명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태로 인해 최소 121명이 사망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스리랑카 다방면 파트너십 격상…양국 관계 새 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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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스리랑카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다방면 파트너십이 한층 격상될 전망이다. 주베트남 스리랑카 대사는 이번 방문이 정치적 신뢰를 공고히 하고 무역, 기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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